Utterly Shameful 생일날 방문했었는데 최악의 하루였습니다. 한마디로 똥밟았다! 침전물이 들어간 오래된 쓰레기같은 와인을 고가에 팔고 있으며, 음식도 전체적으로 맛이없음. 와인바라고 하면서 소믈리에도 없음. 컴플레인을 했음에도, 매니저가 계속 고객을 무시하고 수시로 째려보며, 고객에 대응하는 태도가 형편없으며, 부끄러운줄 모른미다. 절대 가지마세요. Was served old, sandy, sour, undrinkable wine. When asked, defensive, attitude, rolling eyes, insistence the wine is fine, side remarks, continuous hostile glaring by the manager. Unbelievable.. Wine bar does not employ a sommelier and overprices very cheap wine. Meat and pasta dry. Never seen such shameful misconduct, ruined an otherwise...
Read more헉...맛이 변했다.. 사장님이 바뀌었나? 주방장이 바뀌었나? 변한 정도가 아니라 진심 억지로 먹고 나왔다.. 여태 먹어본 스테이크 중 최악... 미디움레어가 어쩌면 이리도 퍽퍽할 수 있지?! 웰던도 이보다 부드럽겠다...스테이크 무한리필가면 이보다 맛있는 스테이크를 싼가격에 무한히 먹을 수 있음.. 내가 살다살다 이전 리뷰를 지우고 다시 쓰는 것도 처음이고 별 다섯개에서 별 한개로 내려서 쓰기는 또... 하긴 그 정도니까 리뷰를 다시 쓰고싶게 만드는 거겠지만.. 가격은 제일 싼 스테이크 메뉴가 5만 6천원 정도인가 할겁니다.. 5천원짜리 돈까스가 돈이 안 아깝습니다.. 그리고 그게 더 맛도 있어요. 아마 단언컨데 개취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놔...사진은 어떻게 내리지..아래 사진은 1년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Read moreVery romantic and cozy. The staff is very courteous and he food is delicious. Recommended for anniversaries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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