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는 싫고 자유여행이 좋은데 입장권 예약은 중국 사이트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이뤄져 직접하긴 힘들었고 고민을 하다가 송강민박이란 곳에 숙박을 하면 티켓팅을 해줌
숙소에서 남파까지는 택시로 한시간반 정도.
남파는 입장객이 적어 여유로운 관람이 가능. 북파 서파 대비 반의반의반?
게이트 입장하면 바로 12인승 승합차 타고 30키로 정도 산길 주행. 도착하면 바로 정상임.
8월 중순인데 추웠음. 패딩입을 날씨. 정상에서 옷 빌려줌. 30위안이었나.
천지 표지석에서 사진 찍어줌 장당 30위안. 내 핸드폰을 주면 가로세로로 막 찍어줌. 상당히 친절.
정상에 먹을 것도 팜. 소시지. 밀가루계란전병? 15위안 정도
구경하고 사진찍고 다시 차타러 가는길 아랫층에 매점이 있음. 컵라면 물 등등 팔고 신라면도 있더라. 개인이 가져간거 먹어도 됨.
핫앤쿡 가져갔더니 연기가 펄펄나서 다 쳐다보는데 조금 부끄러움. 신라면 사먹을껄.
내려가는길에 폭포 대협곡 세워주는데 온김에 본거지 안봐도 된다 생각됨. 근데 또...
Read more북파나 서파보다 입장객수가 1/10수준이라 쾌적합니다. 날씨 때문에 천지는 보지 못했지만 안개낀대로 사일런트힐 같은 으스스한 분위기가 이색적이었습니다. 압록강대협곡도 멋있었어요❤️ 입구에서 구름끼고 부슬비가 내리고있다면 천지는 태풍 수준의 바람이 불고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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