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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tsumi Shrine — Attraction in Tsu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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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tsumi Sh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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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tsumi Shrine things to do, attractions, restaurants, events info and trip planning
Watatsumi Shrine
JapanNagasaki PrefectureTsushimaWatatsumi Shrine

Basic Info

Watatsumi Shrine

対馬市豊玉町仁位字和宮, 55 Toyotamamachi Nii, Tsushima, Nagasaki 817-1201, Japan
4.2(176)
Open until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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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Cultural
Scenic
Family friendly
attractions: , restaurants: , loca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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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dzum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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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Watatsumi Shrine

4.2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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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y

항쿠긴 안바다욬. "표지파네 항구긴 다메요"라고 쓰여이씀여. 저마다의 사정이 이께찌마는 가지앙눈게 자쉬느의 기붕을 앙다치눈 기리예여.

To all:

According to the temple manager, Korean tourists are not allowed to visit the temple. It is possible that the manager has had issues with Korean tourists in the past, leading to this decision. A signboard clearly states that Korean tourists are not welcome. If you are Korean, please respect the manager’s policy and refrain from visiting this privately owned temple.

However, the manager’s behavior towards visitors who are unaware of this policy is totally unacceptable.

However, the manager’s behavior towards visitors who are unaware of this policy is unacceptable. As mentioned, I had no idea of this policy and decided to visit this temple. While trying to park my car, the manager approached me and yelled at me in Japanese and Korean, using TAMEKUCHI, which is considered impolite. Although I can speak Japanese and could have argued with him, I was at a loss for words as no Japanese person had ever spoken to me like that before.

Please do not go to Watasumi temple and if possible do not 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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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6y

해궁[海宮]

와타즈미 신사는 Watazumi Shrine, 和多都美神社(화다도미신사) 아소만[浅茅湾] 입구에 있는 해궁[海宮]이다.

일본 건국신화(용궁)와도 연관된 일본 내에서도 오래된 신사 중 하나이다.

해신(海神)(용왕)도요타마히코노 미코토는 1남 2녀를 두었는데, 아들은 호타카미노 미코토(穂高見尊), 딸은 도요타마히메노 미코토와 다마요리히메노 미코토(玉依姫命)였다.

​

하늘에서 형제가 낚시하다 낚시바늘을 바다에 떨어트려 동생 천신(天神) 히코호호데미노 미코토가 잃어버린 낚싯바늘을 찾으러 하늘에서 내려와서 도요타마히메를 보고 한눈에 반하여 아내로 맞았다고 한다.

​

둘은 사랑을 했고 3년 후 임신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바닷속에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황이라.

토요타마히메는 출산을 위해 오두막을 짖고 그 안으로 들어가며 아기를 낳는 동안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로 내부를 들여다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들려오는 비명소리에 참지 못한 히코호호테미노코토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아기를 낳고 있던 이무기와 눈이 마주쳤다.

​

용왕의 딸은 평소에는 사람의 형상을 했었지만 사실은 이무기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히코호호테미노코토는 하늘로 올라가 버렸고

아기를 낳은 토요타마히메는 용궁으로 돌아가버렸다.

​

고아가 된 아기 우가야후기아에스(鵜芽葺不合)는 이모인 타마요리노히메미코토(玉依女神)가 키웠고

먼 훗날 둘은 결혼하여 아기를 4명 낳았는데 넷째가 일본의 초대 천왕인 진무천황(神武天皇)이다.”

​​

일본서기(日本書紀)와 고사기(古事記) 등에 따르면 진무 천황은 기원전 711년? 아마쓰히코 히코나기사타케 우가야후키아에즈노 미코토(天津日高日子波限建鵜草葺不合命)의 4남으로 태어나 기원전 585년(진무 천황 76년)에 127세로 죽은 것으로 전한다.

일향국(日向國, 큐슈)에서부터 같이 동진을 한 이쓰세노미코토(五瀬命)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가 있으며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는 신라왕(新羅)의 조상이라고 쓰여있다.

​

​

증조부 : 아메니기시 쿠니니기시 아마츠히코 히코호노 니니기노 미코토(天邇岐志国邇岐志天津日高日子番能邇邇芸命)

증조모 : 고노하나사쿠야히메(木花之開耶)

조부 : 호오리노 미코토(火遠理命)

조모 : 도요타마히메(豊玉姫神)

아버지 : 히코나기사타케 우가야후키아에즈노 미코토(彦波瀲武鸕鶿草葺不合尊)

어머니 : 다마요리히메노 미코토(玉依姫命)

형 : 이쓰세노미코토(五瀬命)

형 :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

형 : 미케누노미코토(御毛沼命)

​

​

아무튼 진무천황은 초대 천왕이다. 와타즈미신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인 히코호호데미노 미코토 , 도요타마히메 를 모시는 사당이다.

​

일본 건국신화와도 연관된 오래된 신사이다 보니 와타즈미신사전설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다.

​금관가야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자손이 와타즈미 신사의 건립을 하였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가야국 방향으로 도리이가 향해져 있다고 한다.

​

어떤 이는 와타즈미신사에서 도리이의 방향을 계산해보면 옛 신라 (가야국)로 향한다고 말한다.

​

​

일본서기(日本書紀)와 고사기(古事記) 등에 따르면 진무천황의 형 :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는 신라왕(新羅)의 조상이라고 쓰여있다.

타즈미신사 바닷속 잠긴 도리이부터 본전까지 이어지는 5개의 도리이를 통해 바다의 신이 본전으로 온다고 한다.

인간의 세속 5욕으로부터 해탈하라는 의미로 5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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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y

일본 대마도 명소 와타즈미 신사, 한국인 출입 금지? 뉴시스 기사..

일본 쓰시마(대마도)를 방문하는 한국인이 즐겨 찾는 유명 신사에서 한국인 출입을 금지한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일본 여행 보이콧 분위기 속에서 이와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4일 쓰시마 부산사무소 여행 후기 게시판에 한 한국인 관광객이 '와타즈미 신사 한국인 출입 금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관광객은 "이즈하라에서 올라오다 가족 5명이 와타즈미 신사에 들렀다. 신사로 들어가니 관리인이 '한국인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렇다'고 하니 '한국인은 출입금지입니다. 나가주세요'라고 했다. '출입금지라는 안내문이 없어 들어왔는데요'라고 하니 '한국인들이 문제를 일으켜 출입금지합니다. 나가주세요'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일부 매너 없는 분들로 인해 매너에 관한 한글 안내문은 봤다. 하지만 들어가자마자 나가달라는 말을 들으니 참…"이라며 "그냥 나왔다. (일부 비매너 한국인에게) 워낙 데였을 것으로 이해는 하지만 개인 상점들처럼 '한국인 출입금지'라는 팻말을 걸어두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모르고 들어갔는데 나가라고 하니 더 민망했다"고 당황했던 마음을 토로했다.

쓰시마시 토요타마마치에 있는 와타즈미 신사는 '쓰시마의 상징'으로 통하는 명소다. 일본의 천신 '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와 해신 '도요타마히메노미코토'를 모신 해궁이다. 특히 본전 정면 도리이(문) 5개 중 바다 위에 서 있는 2개는 만조 시 물에 들어갔다 간조 시 다시 나온다. 쓰시마 도민은 물론 일본 전국 각지에서 많은 참배객이 찾고 있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와타즈미 신사 측은 지난 9~10월께부터 일부 외국인을 대상으로 출입 제한 조처를 했다. 글쓴이 예상대로 일부 한국인 관광객이 신사 내에서 불미스러운 행동을 한 탓으로 추정된다. 다만 신사 측이 출입 제한을 다소 유동적으로 하는 탓에 조처 이후에도 신사를 출입한 한국인도 있고, 출입이 불허된 한국인도 있다. 이에 쓰시마시 당국이 이달 중 신사 측과 외국인 출입 제한 조처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쓰시마 부산사무소 관계자는 "와타즈미 신사는 유명 관광지이긴 하나 사유 재산이다"며 "일부 한국인 관광객이 술을 마시거나 기둥을 발로 차는 등 신사 내 예절·규칙을 지키지 않아 신사 측이 이를 알리는 그림을 그려 약 10년간 입간판으로 세웠지만, 개선되지 않아 출입 제한 조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이 조처는 한일 갈등과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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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김군
해궁[海宮] 와타즈미 신사는 Watazumi Shrine, 和多都美神社(화다도미신사) 아소만[浅茅湾] 입구에 있는 해궁[海宮]이다. 일본 건국신화(용궁)와도 연관된 일본 내에서도 오래된 신사 중 하나이다. 해신(海神)(용왕)도요타마히코노 미코토는 1남 2녀를 두었는데, 아들은 호타카미노 미코토(穂高見尊), 딸은 도요타마히메노 미코토와 다마요리히메노 미코토(玉依姫命)였다. ​ 하늘에서 형제가 낚시하다 낚시바늘을 바다에 떨어트려 동생 천신(天神) 히코호호데미노 미코토가 잃어버린 낚싯바늘을 찾으러 하늘에서 내려와서 도요타마히메를 보고 한눈에 반하여 아내로 맞았다고 한다. ​ 둘은 사랑을 했고 3년 후 임신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바닷속에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황이라. 토요타마히메는 출산을 위해 오두막을 짖고 그 안으로 들어가며 아기를 낳는 동안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로 내부를 들여다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들려오는 비명소리에 참지 못한 히코호호테미노코토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아기를 낳고 있던 이무기와 눈이 마주쳤다. ​ 용왕의 딸은 평소에는 사람의 형상을 했었지만 사실은 이무기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히코호호테미노코토는 하늘로 올라가 버렸고 아기를 낳은 토요타마히메는 용궁으로 돌아가버렸다. ​ 고아가 된 아기 우가야후기아에스(鵜芽葺不合)는 이모인 타마요리노히메미코토(玉依女神)가 키웠고 먼 훗날 둘은 결혼하여 아기를 4명 낳았는데 넷째가 일본의 초대 천왕인 진무천황(神武天皇)이다.” ​​ 일본서기(日本書紀)와 고사기(古事記) 등에 따르면 진무 천황은 기원전 711년? 아마쓰히코 히코나기사타케 우가야후키아에즈노 미코토(天津日高日子波限建鵜草葺不合命)의 4남으로 태어나 기원전 585년(진무 천황 76년)에 127세로 죽은 것으로 전한다. 일향국(日向國, 큐슈)에서부터 같이 동진을 한 이쓰세노미코토(五瀬命)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가 있으며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는 신라왕(新羅)의 조상이라고 쓰여있다. ​ ​ 증조부 : 아메니기시 쿠니니기시 아마츠히코 히코호노 니니기노 미코토(天邇岐志国邇岐志天津日高日子番能邇邇芸命) 증조모 : 고노하나사쿠야히메(木花之開耶) 조부 : 호오리노 미코토(火遠理命) 조모 : 도요타마히메(豊玉姫神) 아버지 : 히코나기사타케 우가야후키아에즈노 미코토(彦波瀲武鸕鶿草葺不合尊) 어머니 : 다마요리히메노 미코토(玉依姫命) 형 : 이쓰세노미코토(五瀬命) 형 :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 형 : 미케누노미코토(御毛沼命) ​ ​ 아무튼 진무천황은 초대 천왕이다. 와타즈미신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인 히코호호데미노 미코토 , 도요타마히메 를 모시는 사당이다. ​ 일본 건국신화와도 연관된 오래된 신사이다 보니 와타즈미신사전설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다. ​금관가야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자손이 와타즈미 신사의 건립을 하였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가야국 방향으로 도리이가 향해져 있다고 한다. ​ 어떤 이는 와타즈미신사에서 도리이의 방향을 계산해보면 옛 신라 (가야국)로 향한다고 말한다. ​ ​ 일본서기(日本書紀)와 고사기(古事記) 등에 따르면 진무천황의 형 :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는 신라왕(新羅)의 조상이라고 쓰여있다. 타즈미신사 바닷속 잠긴 도리이부터 본전까지 이어지는 5개의 도리이를 통해 바다의 신이 본전으로 온다고 한다. 인간의 세속 5욕으로부터 해탈하라는 의미로 5개의 도리이를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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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마도 명소 와타즈미 신사, 한국인 출입 금지? 뉴시스 기사.. 일본 쓰시마(대마도)를 방문하는 한국인이 즐겨 찾는 유명 신사에서 한국인 출입을 금지한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일본 여행 보이콧 분위기 속에서 이와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4일 쓰시마 부산사무소 여행 후기 게시판에 한 한국인 관광객이 '와타즈미 신사 한국인 출입 금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관광객은 "이즈하라에서 올라오다 가족 5명이 와타즈미 신사에 들렀다. 신사로 들어가니 관리인이 '한국인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렇다'고 하니 '한국인은 출입금지입니다. 나가주세요'라고 했다. '출입금지라는 안내문이 없어 들어왔는데요'라고 하니 '한국인들이 문제를 일으켜 출입금지합니다. 나가주세요'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일부 매너 없는 분들로 인해 매너에 관한 한글 안내문은 봤다. 하지만 들어가자마자 나가달라는 말을 들으니 참…"이라며 "그냥 나왔다. (일부 비매너 한국인에게) 워낙 데였을 것으로 이해는 하지만 개인 상점들처럼 '한국인 출입금지'라는 팻말을 걸어두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모르고 들어갔는데 나가라고 하니 더 민망했다"고 당황했던 마음을 토로했다. 쓰시마시 토요타마마치에 있는 와타즈미 신사는 '쓰시마의 상징'으로 통하는 명소다. 일본의 천신 '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와 해신 '도요타마히메노미코토'를 모신 해궁이다. 특히 본전 정면 도리이(문) 5개 중 바다 위에 서 있는 2개는 만조 시 물에 들어갔다 간조 시 다시 나온다. 쓰시마 도민은 물론 일본 전국 각지에서 많은 참배객이 찾고 있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와타즈미 신사 측은 지난 9~10월께부터 일부 외국인을 대상으로 출입 제한 조처를 했다. 글쓴이 예상대로 일부 한국인 관광객이 신사 내에서 불미스러운 행동을 한 탓으로 추정된다. 다만 신사 측이 출입 제한을 다소 유동적으로 하는 탓에 조처 이후에도 신사를 출입한 한국인도 있고, 출입이 불허된 한국인도 있다. 이에 쓰시마시 당국이 이달 중 신사 측과 외국인 출입 제한 조처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쓰시마 부산사무소 관계자는 "와타즈미 신사는 유명 관광지이긴 하나 사유 재산이다"며 "일부 한국인 관광객이 술을 마시거나 기둥을 발로 차는 등 신사 내 예절·규칙을 지키지 않아 신사 측이 이를 알리는 그림을 그려 약 10년간 입간판으로 세웠지만, 개선되지 않아 출입 제한 조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이 조처는 한일 갈등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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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궁[海宮] 와타즈미 신사는 Watazumi Shrine, 和多都美神社(화다도미신사) 아소만[浅茅湾] 입구에 있는 해궁[海宮]이다. 일본 건국신화(용궁)와도 연관된 일본 내에서도 오래된 신사 중 하나이다. 해신(海神)(용왕)도요타마히코노 미코토는 1남 2녀를 두었는데, 아들은 호타카미노 미코토(穂高見尊), 딸은 도요타마히메노 미코토와 다마요리히메노 미코토(玉依姫命)였다. ​ 하늘에서 형제가 낚시하다 낚시바늘을 바다에 떨어트려 동생 천신(天神) 히코호호데미노 미코토가 잃어버린 낚싯바늘을 찾으러 하늘에서 내려와서 도요타마히메를 보고 한눈에 반하여 아내로 맞았다고 한다. ​ 둘은 사랑을 했고 3년 후 임신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바닷속에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황이라. 토요타마히메는 출산을 위해 오두막을 짖고 그 안으로 들어가며 아기를 낳는 동안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로 내부를 들여다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들려오는 비명소리에 참지 못한 히코호호테미노코토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아기를 낳고 있던 이무기와 눈이 마주쳤다. ​ 용왕의 딸은 평소에는 사람의 형상을 했었지만 사실은 이무기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히코호호테미노코토는 하늘로 올라가 버렸고 아기를 낳은 토요타마히메는 용궁으로 돌아가버렸다. ​ 고아가 된 아기 우가야후기아에스(鵜芽葺不合)는 이모인 타마요리노히메미코토(玉依女神)가 키웠고 먼 훗날 둘은 결혼하여 아기를 4명 낳았는데 넷째가 일본의 초대 천왕인 진무천황(神武天皇)이다.” ​​ 일본서기(日本書紀)와 고사기(古事記) 등에 따르면 진무 천황은 기원전 711년? 아마쓰히코 히코나기사타케 우가야후키아에즈노 미코토(天津日高日子波限建鵜草葺不合命)의 4남으로 태어나 기원전 585년(진무 천황 76년)에 127세로 죽은 것으로 전한다. 일향국(日向國, 큐슈)에서부터 같이 동진을 한 이쓰세노미코토(五瀬命)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가 있으며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는 신라왕(新羅)의 조상이라고 쓰여있다. ​ ​ 증조부 : 아메니기시 쿠니니기시 아마츠히코 히코호노 니니기노 미코토(天邇岐志国邇岐志天津日高日子番能邇邇芸命) 증조모 : 고노하나사쿠야히메(木花之開耶) 조부 : 호오리노 미코토(火遠理命) 조모 : 도요타마히메(豊玉姫神) 아버지 : 히코나기사타케 우가야후키아에즈노 미코토(彦波瀲武鸕鶿草葺不合尊) 어머니 : 다마요리히메노 미코토(玉依姫命) 형 : 이쓰세노미코토(五瀬命) 형 :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 형 : 미케누노미코토(御毛沼命) ​ ​ 아무튼 진무천황은 초대 천왕이다. 와타즈미신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인 히코호호데미노 미코토 , 도요타마히메 를 모시는 사당이다. ​ 일본 건국신화와도 연관된 오래된 신사이다 보니 와타즈미신사전설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다. ​금관가야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자손이 와타즈미 신사의 건립을 하였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가야국 방향으로 도리이가 향해져 있다고 한다. ​ 어떤 이는 와타즈미신사에서 도리이의 방향을 계산해보면 옛 신라 (가야국)로 향한다고 말한다. ​ ​ 일본서기(日本書紀)와 고사기(古事記) 등에 따르면 진무천황의 형 : 이나히노미코토(稲飯命)는 신라왕(新羅)의 조상이라고 쓰여있다. 타즈미신사 바닷속 잠긴 도리이부터 본전까지 이어지는 5개의 도리이를 통해 바다의 신이 본전으로 온다고 한다. 인간의 세속 5욕으로부터 해탈하라는 의미로 5개의 도리이를 세웠다고 한다.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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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마도 명소 와타즈미 신사, 한국인 출입 금지? 뉴시스 기사.. 일본 쓰시마(대마도)를 방문하는 한국인이 즐겨 찾는 유명 신사에서 한국인 출입을 금지한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일본 여행 보이콧 분위기 속에서 이와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4일 쓰시마 부산사무소 여행 후기 게시판에 한 한국인 관광객이 '와타즈미 신사 한국인 출입 금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관광객은 "이즈하라에서 올라오다 가족 5명이 와타즈미 신사에 들렀다. 신사로 들어가니 관리인이 '한국인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렇다'고 하니 '한국인은 출입금지입니다. 나가주세요'라고 했다. '출입금지라는 안내문이 없어 들어왔는데요'라고 하니 '한국인들이 문제를 일으켜 출입금지합니다. 나가주세요'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일부 매너 없는 분들로 인해 매너에 관한 한글 안내문은 봤다. 하지만 들어가자마자 나가달라는 말을 들으니 참…"이라며 "그냥 나왔다. (일부 비매너 한국인에게) 워낙 데였을 것으로 이해는 하지만 개인 상점들처럼 '한국인 출입금지'라는 팻말을 걸어두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모르고 들어갔는데 나가라고 하니 더 민망했다"고 당황했던 마음을 토로했다. 쓰시마시 토요타마마치에 있는 와타즈미 신사는 '쓰시마의 상징'으로 통하는 명소다. 일본의 천신 '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와 해신 '도요타마히메노미코토'를 모신 해궁이다. 특히 본전 정면 도리이(문) 5개 중 바다 위에 서 있는 2개는 만조 시 물에 들어갔다 간조 시 다시 나온다. 쓰시마 도민은 물론 일본 전국 각지에서 많은 참배객이 찾고 있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와타즈미 신사 측은 지난 9~10월께부터 일부 외국인을 대상으로 출입 제한 조처를 했다. 글쓴이 예상대로 일부 한국인 관광객이 신사 내에서 불미스러운 행동을 한 탓으로 추정된다. 다만 신사 측이 출입 제한을 다소 유동적으로 하는 탓에 조처 이후에도 신사를 출입한 한국인도 있고, 출입이 불허된 한국인도 있다. 이에 쓰시마시 당국이 이달 중 신사 측과 외국인 출입 제한 조처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쓰시마 부산사무소 관계자는 "와타즈미 신사는 유명 관광지이긴 하나 사유 재산이다"며 "일부 한국인 관광객이 술을 마시거나 기둥을 발로 차는 등 신사 내 예절·규칙을 지키지 않아 신사 측이 이를 알리는 그림을 그려 약 10년간 입간판으로 세웠지만, 개선되지 않아 출입 제한 조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이 조처는 한일 갈등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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