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ook a rest at the Geumgangsong Eco-reum and woke up early to visit the Geumgang pine forest road. As this is the first forest road built by the Korea Forest Service as a national monument, it has a splendid appearance and captivates the mind. 50000 protected water without listening to the forest commentator. Everyone was busy doing a...
Read more숲 자체는 좋은데 예약해서 참석한 탐방이 정말 별로였습니다. 가이드분은 길 안내+금강송 숲 설명을 하는데 길안내 외의 설명은 안내판 몇개 세우면 될것같았습니다.. 깊은 내용도 아니었구요.. 제일 불만족 스러웠던 부분이 위생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체온 체크를 한다고는 하는데 가이드분부터 탐방걷기를 시작한지 몇분 안되서 첫 설명을 할 때 '발음이 잘 안되는 것 같다'며 마스크를 벗고선 한쪽 귀에만 걸고 탐방하는 약 3시간 내내 마스크를 쓰지 않으십니다. 한 20명내외의 팀으로 이동하는데 어린이들, 노인들이 덥다며 하나둘씩 마스크를 벗기 시작하는데 가이드분이 제재 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럴거면 왜 체온을 체크하는지 모르겠더군요. 식사값으로 7000원을 받으시는데 식당에서 가져온다는 밥이 정말 별로 였습니다. 맛을 떠나서 자율 배식이었는데 밥 풀때는 마스크쓰라는 말만 하고 누가 지켜보는 것도 아니었어요. 식당도 아니고 어디 봉사단체인지 부녀회인지 에서 가져온것 같은데 음식 가져오는 분들도 마스크 대충 쓰시고.. 넖은 평상에서 먹는데 제가 속한 팀 말고도 그 외 많은 팀들이 다같이 거기에서 먹어야해서 자리가 없었습니다. 식사값 받으시는거면 인원에 맞게 자리를 잡거나 최소 돗자리라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뒤늦게 온 사람들은 옆에 벤치나 계단에 걸터앉아서 먹어야했습니다. 차라리 도시락통에 담아주는게 나을것같아요 그렇게 먹으려고 푼 음식도 반찬에는 머리카락이 나오고 밥에선 개미가 나와서 먹다 버렸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다들 조심하자 하는데 이럴거면 잠시 폐쇄하거나 정원을 줄이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자연은 좋은데...
Read more먼나먼 대구에서 소나무길 현장까지 오는 길은 버스에서졸았던 탓에 무의식 속에서왔던고로 생략하다. 그리고 휴대폰으로 작성하므로 마침표나 기타 번거로운 작업은 건너 뛰기로 한다 8월 4일 탐방객은 29명이고 20명 가량이 여자였다 1탐방로 13.5km 에는 4명의 남자가 구간별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말이 숲해설자지 그냥 보통사람 농사꾼에 불과하다는 느낌이다 보부상길이었으며 수백년된 소나무의 가치를 현금으로만 계산하는 얄팍한 인간성을 노출시켰다 보다 못한 내가 질문을 더졌다 이쪽 끝에서 저쪽 끝으로 시집간 사람은 없었느냐? 있었다 이길이 한양으로 통하는 길이냐? 맞다 나는 탐방객들을 향해 외쳤다 여러분 지금까지는 여러분 모두 보부상들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여자는 친정집에 부모형제 보러가는 심정으로 남자들은 과거시험보러 이 길을 걷도록 하시다 여기저기서 감탄소리가 터져나온다 라고 했으면 좋았으련만 잘난체 하는걸 싫어하는 국민성을 감안감안하여 꾹 참았다 길 안내자가 좀 연구를 기울였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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