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숲이 소문나서 가조과 갔는데 인산인해로 밀려서 잠시 보고 왔습니다. 주차 할 자리도 많았는데 워낙 밀려드는 차량으로 진입로가 좁아 입출이 어려웠으며 진행하는분들이 동내 어른께서 봉사 하시는것 같은데 신속한 대처 미비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봉사하시는분들께는 미안하지만 약간의 개선이 필요했고 노점상의 다양성과 적정한 가격형성이 관관객의 발길을 잡을 수 있기에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로 하시면 동내 발전과 찾는이들의 즐거움을 같이 할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 되기를 바랍니다. 빽빽히 들어선 은행나무 사이사이로 들어서면서 밟히는 은행잎과 함께 가을의 느낌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으며 입구 은행나무 군락보다 윗쪽의 은행나무 군락이 더 볼거리가 많았고 사진을 찍을때 조금 거리를 두고 군락을 찍어야 전체를 아름답게 볼 수 있을것 같군요. 위 아래 군락사이로 있는 노점상을 이용해 보는것도...
Read moreSuper pretty and nice for yellow ginko leaves :) if you are near gyung ju, recommend to visit out with car. It is around 40-50...
Read moreMost of leaves have already dropped down. Anyway the place was not bad to enjoy. I recommend you dropping down there while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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