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gest bridge in Korea, Incheon Bridge spans 21.39 km (13.28 mi) across the Yellow Sea. Built in 2009, this impressive reinforced concrete structure provides access between Yeongyong Island and the mainland of Icheon. It takes some 25 minutes to cross this monumental feat of architecture by a speeding car. Led-lit at night, this marvel of engineering overlooking urbanized coastland in the bay area provides spectacular views, both from on the bridge and nearby it. You can view the bridge form an observation deck on shore, but for any good photographs you need a zoom lens. The amazing Incheon Bridge connects th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with mainland South Korea. At 21.38 kms, this engineering marvel is South Korea's longest spanning and the world's tenth longest cable-stayed bridge! An amazing sight driving through this bridge. The first and last visual of my trip to this amazing country of South Korea! One of the quickest ways to the airport without traffic jams. Beautiful at night. Extreamly long and a wonderful experience. Its one of the longest briges I have ever seen. Amazed by Korean technology and creativity. If you are lucky to visit there on a good weather day with...
Read moreThe Incheon Bridge 🌉 is a reinforced concrete cable-stayed bridge 🌉 in South Korea. This is one of the most biggest and amazing bridge 🌉 in this country. It is situated in the side of the ocean 🌊. At its opening in October 2009, it became the second bridge 🌉 connection between Yeongjong Island 🌴 and the mainland of Incheon. The Incheon Bridge 🌉 is South Korea's longest spanning cable-stayed bridge 🌉. It’s been more than 20 km long road to get the one side to other side. People can go th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easily to ride this road. Also this is the tenths number of cable-stayed bridge 🌉 in...
Read more영종도로 가는 국내 최장 다리 그만큼 비싸다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다리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와 인천국제공항의 소재지 중구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다리이다. 총 연장 21.38km로 대한민국 최장거리 교량이며, 세계에서 5번째로 긴 다리이다. 바다 위를 지나는 구간만 약 12km이다.
사장교 구간 최대경간장은 800m로 대한민국에 있는 사장교 중에서 가장 거대하며[1], 주탑 높이는 238.5m[2], 상판의 최대높이는 74m이다. 2005년 6월에 착공에 들어가 2009년 10월 16일에 개통했다. 차선은 왕복 6차로이지만 가변차로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왕복 8차로이다.
본 교량의 명칭 선정 당시 진행된 시민공모 결과 '송도국제대교'가 1위를 했지만, 인천시가 이를 뒤엎고 최종 명칭은 설문조사 결과 2위를 차지한 인천대교로 확정되었다.#
제2경인고속도로의 일부이지만 도로명주소로는 "인천대교고속도로"라는 별도 명칭을 부여하고 있다. 관리하는 기업은 인천대교주식회사이다.
인천광역시 남부 지역, 수도권 남부 지역, 비수도권 지역, 서울 서남부권 일부(금천구, 관악구) 등의 인천공항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사진을 잘 보면 사장교 구간이 매우 높다. 큰 배가 자주 드나드는 인천항의 관문을 떡하니 가로막는 위치에 있기에, 선박의 통행을 위하여 이렇게 시공되었다. 그래서 주탑 높이는 한때 사장교 중 세계 1, 2위를 기록했던 주경간장 890m의 일본 타타라대교(주탑높이 220m)나 주경간 856m의 프랑스의 노르망디교(주탑높이 205m)의 그것들보다도 높으며, 상판이 가장 높이 올라간 사장교 주경간 가운데 구간만 해발 74m에 달한다. 20층 높이의 아파트(약 60m 정도)보다도 훨씬 높은 셈. 아울러 인천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항로와 직각으로 교차할 수 있도록[3] 선형이 직선이 아닌 곡선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사장교 구간은 두 주탑의 둘레에 충돌방지공이라는 바둑알 모양의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하여 선박의 충돌 위험을 차단하였다.
삼성물산,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한진중공업, 한화건설,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했다.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으로는 303번, 303-1번, 304번, 320번, 330번, 6770번, 6777번, 7000번 중구6번, 북도면 공영버스(동인천역-삼목선착장)가 있다.
통행료[편집]
경차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2,750 원
5,500 원
9,400 원
12,200 원
고속도로 통행료 단가 자체만 놓고 따지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대비 오히려 인천대교의 통행료가 소액 더 저렴해서, 중형차 기준 인천대교 통행료는 9,800원, 영종대교 통행료는 13,000원이다. 물론 이후 연계되는 도로의 통행료를 함께 보면 주로 수도권 남부 지역에서 많이 이용하는 인천대교의 경우 연계되는 제3경인고속화도로상의 고잔톨게이트, 물왕톨게이트 등의 요금이 더해져 별 차이가 없는 편이다. 참고로, 영종지역 주민은 감면카드로 약 66% 감면받는다.[4]
2017년 8월 15일 0시부터 기존 소형차 기준 6,200원에서 5,500원으로 소폭 인하하였다.
2023년 2월 28일, 국토교통부는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추진방안'을 발표하면서 10월 1일부터 영종↔서울 편도 통행료를 현행 6,600원에서 3,200원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1 #2 인천대교는 2025년 말까지 영종↔송도 간 현행 편도 요금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인하하게 될 예정이며, 영종·용유·북도면 거주 주민들은 10월 1일부터 영종대교 전 구간과 인천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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