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얼음골 얼음이 열리는 곳. 한창 더운 여름에 매달렸다가 더위가 가셔지면 없어진다. 방문할 때는 시기를 잘 선택해야 함. 오르는 길이 가파르고 정리되지 않은 돌길이 있어 위험할 수도 있다. 오르는 길이 시원하고 쾌적한...
Read more여름 피서지로 최고 계곡을 흐르는 물과 시원한 계곡바람(오래 있으면 추워서 담요준비 필수) 얼음 결빙지에 얼음이 얼지않아 얼음은 볼수 없지만 시원함은 최고 계곡아래 하천에는...
Read more처음 방문했는데 여름 피서는 여기로 와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특히 결빙지 보다 중간 데크 쉬는곳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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