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route hugs the coastline if you were to walk along the coastal road instead of following the designated Olle route which cuts inland at certain points. You get a great view of the ocean and waves breaking on the rocky shores. There are very few lunch stops so make sure you pack your...
Read more표선과 온평포구 사이의 해안길을 따라 걷는 아기자기한 코스입니다. 역주행으로 가면 해를 뒤로하고 갈수 있어 좋아요. 에메랄드빛 표선리 해안가는 파도가 얕고 바닷물이 바로앞까지 있어 아이들 바다수영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해안 숲길도 곳곳에 만들어 두어 해를 피할수 있고 가다가 나타나는 바다목장의 평화로운 소떼들 모습은 장관입니다. 해안선 따라 자전거길도 조성되어 있으니 자전거로 달려보는것도 좋겠네요. 제주의 동남쪽의 잔잔한 파도와 까만 현무암 해안을 감상하시려면 올레길 3코스 추천합니다. 저는 쉬운 3-B코스로 걸었는데 3-A코스는 오름도 볼수 있는 난이도가...
Read more올레길 3코스시작점인데 3코스는 A코스, B코스로 나눠지는데 A코스는 20.9km, B코스는 14.6km로 A코스가 훨씬 길고 보석암, 통오름, 독자봉,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을 거쳐오고 B코스는 환해장성, 신선리 마을 카페를 거쳐서 표선해수욕장까지 바다를 볼 수 있는 길이에요. 여건에 따라 코스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