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실하게 운영되는곳.
한국관광공사 소개에는 마한문화공원은 영산강유역에 널려있는 고대 옹관고분을 이해함으로써 영산강유역의 독자성이 가득한 고대사를 조망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고분탐사관은 난생설화를 모티브로 하여 내부에는 옹관고분의 발굴과정, 시신의 매장형태를 모형으로 복원하였다. 야간에 조명이 켜지면 우주선 모양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시관의 외형은 옹관의 형상을 이미지화 하였으며, 내부에는 각종 영상을 상영하는 영상홀과 관리 사무실이 있다. 전망대는 공원일대는 물론 월출산과 인근의 영산강 뿐만 아니라 나주, 무안까지도 한눈에 들어온다. 마한문화공원은 장차 단순한 전시복원 공간이 아니라 각종논문과 기록을 집대성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해 나가는 등 영산강유역의마한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종합하는...
Read more방문자가 없어서인지 관리상태가 별로고 파크골프 하는 사람없으면 페허 같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고분군도 많고 학습적인 가치는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Read more이곳은 마한문화공원으로 마한시대 고인돌, 돌무덤 등이 노천에 전시되어 있으나 이를 찾는 관람객은 거이없으며, 노천 잔디밭에 파크골프장 18홀을 조성하여 이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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