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좋고 마음이답답하여 갔는데ㆍ여기 절에 여자 사무총무 손님이 질문하는데 귀찬아서 융통성없이 말을 함부러하니 불친절함ㆍ나이값 제대로 못하고 인성이 고약합니다ㆍ황당하네요ㆍ 옆에 자주오시는 신도분들께도 얘기들었는데 사회경험없고 기가차서 그러려니 한다네요ㆍ다른절에 전국을 다녀봣지만 저런사람이 절에...
Read more성주 한개마을 뒷산 중턱에 감응사라는 절을 부처님오신날에 다녀왔습니다. 차가 올라가고 200미터만 걸어가면 절이나옵니다.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니 좋았습니다. 특히 나가는 길에 물. 찹쌀밥. 바나나를...
Read more한개마을 입구부터 애들이랑 걸어올라갔는데 좀 힘듬 ㅎㅎ 약수있는데 기계 수동으로 틀어 담아 마심 스님도 안보이고 보살님한분 계신데 그럭저럭 절 자체는 고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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