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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lyeong-ri Metasequoia Forest — Attraction in Yeonghae-myeon

Name
Beolyeong-ri Metasequoia Fores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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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charcoal-grilled ribs
899-2 Beoryeong-ri, Yeonghae-myeon, Yeongdeok-gun, Gyeongsangbuk-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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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lyeong-ri Metasequoia Forest
South KoreaNorth GyeongsangYeonghae-myeonBeolyeong-ri Metasequoia Forest

Basic Info

Beolyeong-ri Metasequoia Forest

산54-1 Beoryeong-ri, Yeonghae-myeon, Yeongdeok-gun, Gyeongsangbuk-do, South Korea
4.3(612)
Open 24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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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Ratings & Description

Info

Outdoor
Scenic
Relaxation
Family friendly
Pet friendly
attractions: , restaurants: Kim's charcoal-grilled ribs, loca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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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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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Beolyeong-ri Metasequoia Forest

4.3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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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y

2024.5.24 방문. 한 개인이 시간과 돈, 에너지를 들여 차곡차곡 만들어낸 숲이 10년, 20년, 30년이 지나 규모가 커진 뒤 유명해진 사례들이 더러 있다. 홍천의 은행나무숲, 논산의 온빛자연휴양림 등이 대표적이고 수목원 단위로 사이즈를 키우면 아침고요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등도 있다.

여기 영덕 벌영리의 메타세콰이어숲도 그런 곳 중 하나이다. 메타세콰이어는 이미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대전의 장태산휴양림 등이 유명하지만 이 숲 역시 그 대열에 껴줘도 될 정도로 규모가 상당했다. 한 개인이 이걸 다 했다고?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

입구에 있는 작은 규모의 정원과 편백, 측백숲를 지나니 메타세콰이어숲이 나타났다. 메타세콰이어숲 답게 메타세콰이어가 빽빽하게 있는데 나무간의 간격이 너무 좁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숲을 처음 만들기 시작한 것이 15년 전이라고 하니까 메타세콰이어도 아직까지는 어린 나무에서 청년기로 진입하는 어딘가의 단계로 느껴졌다. 나무가 아직 자라는 단계인데도 간격이 빽빽하다고 느낄 정도였으니 수십년의 시간이 지나 더 커지면 상당히 볼만한 상태가 돼있을 듯 했다.

5월 말, 오후 5시에 갔으니 햇빛이 여전히 강했는데 숲에 들어가니까 햇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아 약간 음산(?)하고 서늘한 느낌도 받았다. 메타세콰이어숲 사이로 난 숲길을 쭉 따라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약간의 언덕 같은 지형에 계단이 설치돼있어 올라가보니 전망대가 있었다. 다만 전망대라고는 해도 사방에 산이 있어 시야가 막혀있고 한쪽으로 평해읍내 일대와 동해가 약간 보이는 정도였다.

이 숲은 아직까지는 말 그대로 메타세콰이어숲만 있는 곳이라 딱히 볼 것은 없어서 영덕이나 울진 여행을 할 때 일정에 넣어 1시간 정도 숲길에서 산책하는 정도가 좋을 것 같다. 입장료도, 주차비도 무료이니 더 바랄 것도 없다.

최근에 방문하는 사람이 늘어서인지 이날 기준으로는 주차장과 진입로는 부분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화장실은 주차장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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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5y

안녕하세요. 한글날이 결혼기념일이다보니 항상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되기전에는 결혼 할때만 해도 공휴일이 아니라 그냥저냥 특별한 이벤트나 모두 같이 할 수 없는 시간였던거 같습니다. ㅎ 이렇게 시간이지나 20년이 되는 기념일이되어 영덕대게를 생전 처음 먹어보려 거금을 남용하려 왔다 산책이나 구경할꺼있나 검색하다 메타세콰이어숲이라는 곳을 오게 됐습니다. 처음 입구를 접어들며 보이는 전경은 가지런함과 사색을 하기에 딱좋은~^^ 정신없이 배를 채우고 이렇게 메타세콰이어숲을 걸어가며 마음이 차분함을 느낀게 얼마만인지 모른건 같습니다. 우리들이 바쁘게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작은 여유를 가질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잠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입니다. 나오면서 군밤 사장님께 밤 2봉 들고 집으로 향합니다. 모두들 큰돈은 아니라도 자기를 한번 돌아볼수있는 우리 가족이 같이 있구나. 이런 감정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항상 정신없이 적어봅니다. 핫팅요^^ 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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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4y

기억은 안 나는데 티브이에 어떤 다큐에서 보고 메모해뒀다가 근처에 관광을 와서 들렸어요. 티브이로 본 거보다 좋았습니다. 유명한 메타세쿼이아 길 보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좋았습니다. 겨울이고 시간이 많이 없어 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숲으로 이루어진 것은 너무 좋고 근사했습니다. 같이 간 일행분들 모두 좋아하셨고 다음 따뜻한 계절에 다시 한번 오기로 했네요. 저 또한 꼭 좋은 계절에 다시 오고 싶네요. 도시락 싸와서 숲을 한창 걷다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숲이라 길도 많고 높지 않은 산도 있어 어디로 가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도 상관 없어요. 그냥 발길 닿는대로 걷다가 오면 좋을 거 같아요. 산 쪽으로 가면 전망대 같은 곳도 있고 언덕을 올라갈 때 산 길도 있고 데크도 만들어 놓은 길도 있으니 편한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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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De BruyneKevin De Bruyne
2024.5.24 방문. 한 개인이 시간과 돈, 에너지를 들여 차곡차곡 만들어낸 숲이 10년, 20년, 30년이 지나 규모가 커진 뒤 유명해진 사례들이 더러 있다. 홍천의 은행나무숲, 논산의 온빛자연휴양림 등이 대표적이고 수목원 단위로 사이즈를 키우면 아침고요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등도 있다. 여기 영덕 벌영리의 메타세콰이어숲도 그런 곳 중 하나이다. 메타세콰이어는 이미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대전의 장태산휴양림 등이 유명하지만 이 숲 역시 그 대열에 껴줘도 될 정도로 규모가 상당했다. 한 개인이 이걸 다 했다고?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 입구에 있는 작은 규모의 정원과 편백, 측백숲를 지나니 메타세콰이어숲이 나타났다. 메타세콰이어숲 답게 메타세콰이어가 빽빽하게 있는데 나무간의 간격이 너무 좁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숲을 처음 만들기 시작한 것이 15년 전이라고 하니까 메타세콰이어도 아직까지는 어린 나무에서 청년기로 진입하는 어딘가의 단계로 느껴졌다. 나무가 아직 자라는 단계인데도 간격이 빽빽하다고 느낄 정도였으니 수십년의 시간이 지나 더 커지면 상당히 볼만한 상태가 돼있을 듯 했다. 5월 말, 오후 5시에 갔으니 햇빛이 여전히 강했는데 숲에 들어가니까 햇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아 약간 음산(?)하고 서늘한 느낌도 받았다. 메타세콰이어숲 사이로 난 숲길을 쭉 따라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약간의 언덕 같은 지형에 계단이 설치돼있어 올라가보니 전망대가 있었다. 다만 전망대라고는 해도 사방에 산이 있어 시야가 막혀있고 한쪽으로 평해읍내 일대와 동해가 약간 보이는 정도였다. 이 숲은 아직까지는 말 그대로 메타세콰이어숲만 있는 곳이라 딱히 볼 것은 없어서 영덕이나 울진 여행을 할 때 일정에 넣어 1시간 정도 숲길에서 산책하는 정도가 좋을 것 같다. 입장료도, 주차비도 무료이니 더 바랄 것도 없다. 최근에 방문하는 사람이 늘어서인지 이날 기준으로는 주차장과 진입로는 부분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화장실은 주차장에 있고 메타세콰이어숲에도 한 곳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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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김동호
오션비치 골프장에서 25분 내외 정도를 이동해야 하는데, 해맞이공원에서 조금 더 올라가시면 되는 위치입니다. 개인 사유지인데 무료로 개방합니다. 삼림욕을 하면서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입구쪽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꽤나 넓게 있습니다.
이윤석이윤석
안녕하세요. 한글날이 결혼기념일이다보니 항상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되기전에는 결혼 할때만 해도 공휴일이 아니라 그냥저냥 특별한 이벤트나 모두 같이 할 수 없는 시간였던거 같습니다. ㅎ 이렇게 시간이지나 20년이 되는 기념일이되어 영덕대게를 생전 처음 먹어보려 거금을 남용하려 왔다 산책이나 구경할꺼있나 검색하다 메타세콰이어숲이라는 곳을 오게 됐습니다. 처음 입구를 접어들며 보이는 전경은 가지런함과 사색을 하기에 딱좋은~^^ 정신없이 배를 채우고 이렇게 메타세콰이어숲을 걸어가며 마음이 차분함을 느낀게 얼마만인지 모른건 같습니다. 우리들이 바쁘게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작은 여유를 가질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잠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입니다. 나오면서 군밤 사장님께 밤 2봉 들고 집으로 향합니다. 모두들 큰돈은 아니라도 자기를 한번 돌아볼수있는 우리 가족이 같이 있구나. 이런 감정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항상 정신없이 적어봅니다. 핫팅요^^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바이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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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5.24 방문. 한 개인이 시간과 돈, 에너지를 들여 차곡차곡 만들어낸 숲이 10년, 20년, 30년이 지나 규모가 커진 뒤 유명해진 사례들이 더러 있다. 홍천의 은행나무숲, 논산의 온빛자연휴양림 등이 대표적이고 수목원 단위로 사이즈를 키우면 아침고요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등도 있다. 여기 영덕 벌영리의 메타세콰이어숲도 그런 곳 중 하나이다. 메타세콰이어는 이미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대전의 장태산휴양림 등이 유명하지만 이 숲 역시 그 대열에 껴줘도 될 정도로 규모가 상당했다. 한 개인이 이걸 다 했다고?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 입구에 있는 작은 규모의 정원과 편백, 측백숲를 지나니 메타세콰이어숲이 나타났다. 메타세콰이어숲 답게 메타세콰이어가 빽빽하게 있는데 나무간의 간격이 너무 좁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숲을 처음 만들기 시작한 것이 15년 전이라고 하니까 메타세콰이어도 아직까지는 어린 나무에서 청년기로 진입하는 어딘가의 단계로 느껴졌다. 나무가 아직 자라는 단계인데도 간격이 빽빽하다고 느낄 정도였으니 수십년의 시간이 지나 더 커지면 상당히 볼만한 상태가 돼있을 듯 했다. 5월 말, 오후 5시에 갔으니 햇빛이 여전히 강했는데 숲에 들어가니까 햇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아 약간 음산(?)하고 서늘한 느낌도 받았다. 메타세콰이어숲 사이로 난 숲길을 쭉 따라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약간의 언덕 같은 지형에 계단이 설치돼있어 올라가보니 전망대가 있었다. 다만 전망대라고는 해도 사방에 산이 있어 시야가 막혀있고 한쪽으로 평해읍내 일대와 동해가 약간 보이는 정도였다. 이 숲은 아직까지는 말 그대로 메타세콰이어숲만 있는 곳이라 딱히 볼 것은 없어서 영덕이나 울진 여행을 할 때 일정에 넣어 1시간 정도 숲길에서 산책하는 정도가 좋을 것 같다. 입장료도, 주차비도 무료이니 더 바랄 것도 없다. 최근에 방문하는 사람이 늘어서인지 이날 기준으로는 주차장과 진입로는 부분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화장실은 주차장에 있고 메타세콰이어숲에도 한 곳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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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비치 골프장에서 25분 내외 정도를 이동해야 하는데, 해맞이공원에서 조금 더 올라가시면 되는 위치입니다. 개인 사유지인데 무료로 개방합니다. 삼림욕을 하면서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입구쪽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꽤나 넓게 있습니다.
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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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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