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very fine place for glamping. The tents are floor heated and equipped with an individual WC and shower. There's a pool for kids and you can light up your barbie in front of the tent. A small convenience store makes up for minor things you may have forgotten to bring. The only thing that I found a bit unusual was the fact that the website"lawn" was fake/ plastic. Makes it sure look neat and clean and easy to maintain, no bees, no nothing in the none existing flowers to step on... certainly has it perks, but for me personally camping and enjoying the outdoors works...
Read more겨울에는 춥습니다. 애들을 동반한 숙박은 그닥추천하지않구요. 커플이 가는건 너무좋을듯 합니다. 그 이유는 ... 일단 뭐 전 초딩애들 둘 데리고 4인가족이 갔구요. 불피우고 바베큐하고 밥먹고 불멍하면서 낭만있고 좋았습니다. 애들은 마쉬멜로 구워먹으면서 이리저리 뛰고 잘놀았죠. 녀석들은 침대위 따수미 텐트에서 잤기때문에 따뜻하게 잘잤구요. 문제는 저와 마누라가 바닥에서 매우 춥게 잔거죠. 온풍기를 10000원에 대여할수있는데 거의 무용지물입니다. 효과도 그렇고 소음도 큽니다. 집에 동계용 침낭이 있다면 꼭 갖고가세요.
화장실은 매우협소합니다. 샤워는 힘듭니다. 공동 샤워장이 깨끗하게 잘돼있으니 씻길원하시면 그곳을 이용하세요.
친절하게 불피워주시고, 더러운 식기류도 교체해주셔서 좋았구요. 여름엔 수영장있어서 좋을듯 합니다만 가격이 오르겠죠? ㅎ 여튼 5시쯤 도착해서 바베큐에 저녁먹고 담날 컵라면후다닥먹고 10시도 안돼서 도망치듯 집에 왔네요. 밤새추위와싸워서 그랬나봅니다. 봄 가을엔 4.5점일듯...
Read more포천에 손꼽히는 펜션입니다. 매점에서 치약부터 고구마.고기까지 다 팝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십니다. 가족들이 놀기에는 vip 위쪽이 나은거 같습니다. 인공잔디와 아이들이 뛰어놁기 좋고 킥보드다 조명도 이쁩니다. 조금 시끄러울 수 있어 조용한곳을 원하실 경우 밑에 동네 추천드려요 저도 밑에 동네만 두번 이용했습니다. 불은 저렇게 장작으로 태워서 숯처럼 만들어서 고기꾸우시면 연기도 안나고 지글지글 얘기하면서 먹기좋아요 불량식품도 사가서 구어먹었습니다. 치킨은 10시 마감이라 9시에는 주문해야해요 저도 늦게 주문했는데 그래도 해주시긴 하셨어요 별도의 가게라 사장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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