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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улайман Тоо — Local services in Osh City

Name
Сулайман Тоо
Description
Nearby attractions
Cave Museum
GQHM+GFW, Osh, Kyrgyzstan
Oshskiy Oblastnoy Muzey Izobrazitel'nykh Iskusstv
GQJR+RVH, Osh, Kyrgyzstan
Nearby restaurants
Nearby local services
Sulamain Too
Osh, Kyrgyzstan
Gora Sulayman
Osh, Kyrgyzstan
Monument to Alymbek Datka
Nearby hot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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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s
Сулайман Тоо tourism.Сулайман Тоо hotels.Сулайман Тоо bed and breakfast. flights to Сулайман Тоо.Сулайман Тоо attractions.Сулайман Тоо restaurants.Сулайман Тоо local services.Сулайман Тоо travel.Сулайман Тоо travel guide.Сулайман Тоо travel blog.Сулайман Тоо pictures.Сулайман Тоо photos.Сулайман Тоо travel tips.Сулайман Тоо maps.Сулайман Тоо things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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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улайман Тоо
KyrgyzstanOsh CityСулайман Тоо

Basic Info

Сулайман Тоо

Osh, Kyrgyzstan
4.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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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Ratings & Description

Info

Cultural
Outdoor
Scenic
Family friendly
Off the beaten path
attractions: Cave Museum, Oshskiy Oblastnoy Muzey Izobrazitel'nykh Iskusstv, restaurants: , local businesses: Sulamain Too, Gora Sulayman, Monument to Alymbek Dat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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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Nearby attractions of Сулайман Тоо

Cave Museum

Oshskiy Oblastnoy Muzey Izobrazitel'nykh Iskusstv

Cave Museum

Cave Museum

4.1

(17)

Open until 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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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hskiy Oblastnoy Muzey Izobrazitel'nykh Iskusstv

Oshskiy Oblastnoy Muzey Izobrazitel'nykh Iskusstv

4.6

(47)

Open until 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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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local services of Сулайман Тоо

Sulamain Too

Gora Sulayman

Monument to Alymbek Datka

Sulamain Too

Sulamain Too

4.6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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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a Sulayman

Gora Sulayman

4.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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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ument to Alymbek Datka

Monument to Alymbek Datka

4.5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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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Сулайман Тоо

4.6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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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5y

Кыргызстан🇰🇬 Город Ош - второй по величине город Киргизии после Бишкека с населением около 250 тыс. человек, официально называемый «Южная столица». Он являлся одним из религиозных мусульманских центров Средней Азии. Наиболее известен древними мечетями в центре города, а также горой Сулайман-Тоо (Сулайман-Тахты, Трон Соломона), которая является одним из мест паломничества среднеазиатских мусульман.

Город расположен в предгорном оазисе, который издавна был населён людьми ещё задолго до прихода туда народа кыргызов с Енисея (примерно 800 лет назад). В 1950-е годы археологом Юрием Александровичем Заднепровским на южном склоне горы Сулайман-Тоо были обнаружены остатки древнего поселения земледельцев эпохи бронзы, доказавшие, что история Оша насчитывает три тысячелетия, однако в исторической науке принято вести отсчёт возраста городов от самого раннего упоминания в исторических актах; самое раннее упоминание города в летописях относится к IX в. н. э., что всё равно позволяет считать его старейшим городом страны. В X веке Ош считался третьим по величине городом Ферганы, являясь точкой пересечения караванных путей из Индии и Китая в Европу.

Сулейман-Гора имеет 7 пещер также со своими именами: Чакатамар от слова «чакка», что означает «капать», с потолка которой, постоянно капает вода, считающаяся целебной; Тепеункур «пещера наверху» - пещера, которая имеет почти вертикальный спуск; Чильтен-хана или Тешик-таш «дырявый камень», имеющая три входа; пещера Ишен-Ункур, которая играет роль своеобразного домика для размышлений (худжры); пещера Руша-Ункур или пещера Орлов (самая большая из пещер) состоит из двух ярусов и в настоящее время в ней находится пещерный комплекс Ошско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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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y

A whole mountain as a tourist attraction, in one word: fantastic! The Sulayman Too (Solomon's Throne) is rightly the most special mountain in Kyrgyzstan. A (pre-) Islamic place of pilgrimage, the mystical powers of the mountain for pregnant women, and the Dom Barbura make a visit to this mountain unforgettable. Make sure to take the hike on the Suleyman Too Trail. The start on the east side is quiet steep, but will be rewarded with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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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y

술라이만-투 산(The Sulayman -Too Mountain)은 오쉬의 상징 으로 도드라져 있어 오쉬 시내 어디서나 눈에 뙵니다. 내가 있는 클래식호텔에서 술라이만 산까지는 3km거리로 도보로 40~50분정도 소요되지만 걸어가기에는 좀 멀어서 얀덱스 택시를 불러서 가기로 합니다. 택시 요금이120Som나오네요.

술라이만 산 티켓오피스에 도착하니 출입문이 굳게 닫혀있습니다. 오전7시30분인데 9시부터 문을 연다고 합니다.아어쩌지 하고 서성이고 있는데 잠긴 문 안쪽에서 사람들이 걸어 오더니 개구멍으로 나옵니다.그렇지! 나도 개구멍으로 들어가야겠다.드디어 술라이만산 무료 입장에 성공하고 오쉬의 상징 속으로 걸어 들어 갑니다.

술라이만-투 산(The Sulayman -Too Mountain)은 술라이만의 왕좌 (King Solomon's Throne)라고도 불리며 오시에 위치한 세계문화유산 입니다 . 슐레이만-투 산은 수천년 이상 신성한 산으로 추앙받으며 실크로드를 오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등대 역할을 하였습니다. 5개의 봉우리와 경사면에는 암각화와 예배 장소, 동굴, 모스크가 산봉우리 주변에 흩어져 있으며 등산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등산로를 따라가다보면 산중턱에 소비에트 시절 호른 형태로 지어진 슐레이만 역사및 고고학 국립박물관 을 만나게 되는데 동굴 박물관 입니다. 이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이 전시되어 있지만 보관 상태나 상세한 설명이 부족하여 역사적 중요성을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서서히 고도를 높이며 등산로가 이어지고 암벽으로 뚫린 동굴이 나타나는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드나들어 반들반들하며 동굴 안에는 신성한 산을 숭배하는 증거가 남아 있고 많은 전설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가장 높은 봉우리까지 이어지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꼭대기에 1510년 바부르가 지은 작은 모스크와 술레이만(솔로몬)의 무덤을 표시하는 신사가 있습니다. 신사로 올라가 성스러운 바위를 가로지르는 구멍을 기어가는 여성은 건강한 아이를 낳는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산의 나무에는 수많은 기도를 담은 작은 천 조각이 묶여 있습니다. 대형 키르기즈스탄 국기가 휘날리는 산 정상은 술라이만 산 최고의 핫 포인트로 아름다운 오쉬의 파노라마 뷰가 발 아래로 펼쳐집니다. 산의 아래쪽 경사면으로 내려오니 묘지 구역과 고대 유적지 터가 나옵니다 UNESCO세계문화유산이자 오쉬를 상징하는 신성한 산이지만 그늘이나 물이 없고 화장실이나 편의시설도 없으며 소비에트시절 설치된 산중턱을 가로지르는 철제 송수관은 술라이만 산의 경관을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흉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술라이만 산 입장료는 70Som, 동굴 박물관은 80Som이며 Open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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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라이만-투 산(The Sulayman -Too Mountain)은 오쉬의 상징 으로 도드라져 있어 오쉬 시내 어디서나 눈에 뙵니다. 내가 있는 클래식호텔에서 술라이만 산까지는 3km거리로 도보로 40~50분정도 소요되지만 걸어가기에는 좀 멀어서 얀덱스 택시를 불러서 가기로 합니다. 택시 요금이120Som나오네요. 술라이만 산 티켓오피스에 도착하니 출입문이 굳게 닫혀있습니다. 오전7시30분인데 9시부터 문을 연다고 합니다.아~~어쩌지 하고 서성이고 있는데 잠긴 문 안쪽에서 사람들이 걸어 오더니 개구멍으로 나옵니다.그렇지! 나도 개구멍으로 들어가야겠다.드디어 술라이만산 무료 입장에 성공하고 오쉬의 상징 속으로 걸어 들어 갑니다. 술라이만-투 산(The Sulayman -Too Mountain)은 술라이만의 왕좌 (King Solomon's Throne)라고도 불리며 오시에 위치한 세계문화유산 입니다 . 슐레이만-투 산은 수천년 이상 신성한 산으로 추앙받으며 실크로드를 오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등대 역할을 하였습니다. 5개의 봉우리와 경사면에는 암각화와 예배 장소, 동굴, 모스크가 산봉우리 주변에 흩어져 있으며 등산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등산로를 따라가다보면 산중턱에 소비에트 시절 호른 형태로 지어진 슐레이만 역사및 고고학 국립박물관 을 만나게 되는데 동굴 박물관 입니다. 이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이 전시되어 있지만 보관 상태나 상세한 설명이 부족하여 역사적 중요성을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서서히 고도를 높이며 등산로가 이어지고 암벽으로 뚫린 동굴이 나타나는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드나들어 반들반들하며 동굴 안에는 신성한 산을 숭배하는 증거가 남아 있고 많은 전설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가장 높은 봉우리까지 이어지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꼭대기에 1510년 바부르가 지은 작은 모스크와 술레이만(솔로몬)의 무덤을 표시하는 신사가 있습니다. 신사로 올라가 성스러운 바위를 가로지르는 구멍을 기어가는 여성은 건강한 아이를 낳는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산의 나무에는 수많은 기도를 담은 작은 천 조각이 묶여 있습니다. 대형 키르기즈스탄 국기가 휘날리는 산 정상은 술라이만 산 최고의 핫 포인트로 아름다운 오쉬의 파노라마 뷰가 발 아래로 펼쳐집니다. 산의 아래쪽 경사면으로 내려오니 묘지 구역과 고대 유적지 터가 나옵니다 UNESCO세계문화유산이자 오쉬를 상징하는 신성한 산이지만 그늘이나 물이 없고 화장실이나 편의시설도 없으며 소비에트시절 설치된 산중턱을 가로지르는 철제 송수관은 술라이만 산의 경관을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흉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술라이만 산 입장료는 70Som, 동굴 박물관은 80Som이며 Open시간은 09~16시까지입니다.
Anton van AAnton van A
The best attraction in Osh. The cave museum is an interesting short and cheap (70 Som) visit. Definitely hike up the mountain for good views. The terrority cost also 70 som to enter. Interesting and beautiful Unesco world heritage side. The caves are also worth a visit.
AzalieAzalie
Beautiful mountain right at the center of the town. You can see it from all the spots. There is a museum on it's top, caves. It's a holy mountain and locals go there to pray. Landmark of the city, must visit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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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KOO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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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attraction in Osh. The cave museum is an interesting short and cheap (70 Som) visit. Definitely hike up the mountain for good views. The terrority cost also 70 som to enter. Interesting and beautiful Unesco world heritage side. The caves are also worth a visit.
Anton va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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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mountain right at the center of the town. You can see it from all the spots. There is a museum on it's top, caves. It's a holy mountain and locals go there to pray. Landmark of the city, must visit place!
Aza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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