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이신 분들은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입니다. 동네 주민들에게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 12월에는 거의 불가능하다 봐야되고(충분히 눈이 쌓이지 않음), 1월부터 가능합니다. 개들이 수십마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장간과 말들도 있습니다. 중세의 마을을 보는 듯한 느낌. 대장간 안에 들어가면 리스트비앙카에서 잡았다는 곰으로 벗겨낸 곰가죽도 있구요. 개썰매 같은 경우에는 일찍 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뒤로 밀리면 개들이 지쳐있어요. 쉬지않고 계속 개들이 달리기 때문에 아침일찍 타게되면 개같이(?) 뛰는 개들이 끌어주는 썰매를 탈 수 있습니다. 10키로미터에 10만원. 그 이하 그 이상도 있는데 제가 탔던 것은 10키로입니다. 그런데 10키로까지 타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돈과 시간이 넘치신다면 20키로 추천드리구요. 뒤에 러시아 아저씨가 운전을 해주고, 우리는 의자에 앉아 가면...
Read moreGreat place! Enthusiastic passionate owners sharing their exciting experience on dog racing, training, bringing up. And the dogs...
Read moreIncredible experience, and SO much fun. The dogs are treated with love and care and are part of the family here -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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