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과 소청봉 사이에 있는 봉우리로서 해발 1676m이다. 소청봉에서 약 20분 거리, 대청봉에서 약 30분 거리이며, 대청봉과 사이에 중청대피소(설악산장)가 있다. 원래는 외설악에서 바라보면 쌍봉처럼 보이는 2개의 묏부리를 대청봉과 소청봉으로 불렀는데, 언제부터인지 이들을 대청봉과 중청봉으로 부르고 내설악에서 보이는 또 하나의 작은 봉우리를 소청봉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설악동소공원에서 비선대귀면암희운각소청봉중청봉대청봉설악폭포~오색지구에 이르는 대청봉코스는 16㎞ 거리에 약...
Read more군사시설이 있어 그 일대 사진은 맘대로 찍지도 못하고 접근도 자유롭진 않아 그냥 지나쳐도 무방하지만, 요 진달래만큼은 꼭 찍으러 올라가보시길전 운이 좋아...
Read more설악산에서 둘째로 높은 봉. 다른곳과는 달리 완만한 편이다. 정상에는 올라갈 수 없고 보통은 인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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