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삯: 성인 왕복 6,000원 (오로지 현금만) 소요시간: 10분 안쪽 오전 6시경 첫배, 오후 6시경 막배. (그 이후엔 그냥 섬에서 1박하셔야 됨)
민물 수도 있음. 화장실 있음. 매점 있음.
결정적으로 그늘이 없어서 한여름 또는 햇살이 강한 날에는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그늘막 텐트 하나로 부족합니다. 그 위에 타프를 하나 더 설치해야 그나마 낫습니다.
근데 그늘 있는 좋은 자리는 아예 매점이 자리 잡고 있거나 다른 누군가가 박아둔 상태다. 말이 무인도지 그냥 자리 잡고 살고 있다. 이들은 무단 점거인가? 매점과 도선 운항은 세금은 내고 있는가? 위생점검은 하는가? 안전점검은 하는가? 등의 의문이 생기긴 합니다.
짚라인 설치중이던데, 이거 완성되면 사람...
Read more진해 명동 도선장에서 10분이면 도착함. 명동 도선장 근처에 주차, 무료노지야영장으로 화장실,개수대(간단한거만 처리),섬에서 거주하는 부부가 운영하는 간이매점(생수.햇반,라면.소주.캔맥주)이 있다 섬언덕너머 뒷쪽 조그마한 자갈해변은 거가대교가 잡힐듯 가까이 보이고 야영 가능하나 자갈밭이라 대부분 앞쪽에서 야영,시에서 관리하여 시설이 깨끗하고 조용히 비박하기 좋다.장박용텐트들이 많이 알박기하는데 이번 힌남노태풍으로 인해 거의 쓰러져버렸다.낚시가능,쓰레기는 되가져오기,섬바람이 많이 부는편,야간에는 진해 해양공원.조선소 일대 야경뷰가 멋지다. 짐은...
Read moreIts such a peaceful place, and the sunset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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