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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won — Local services in D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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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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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Daegu, 군위군 부계면 치산효령로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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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won
South KoreaDaeguSayu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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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won

South Korea, Daegu, 군위군 부계면 치산효령로 1150
4.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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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al
Relaxation
Scenic
Family friendly
attractions: , restaurants: , loca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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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Mar 1 • 7:00 PM
Daegu, Jung-gu, 41948,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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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Feb 27 • 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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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라이트: 마법 왕국의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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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Sayuwon

4.3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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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y

If you are looking for a healing place, Sayuwon is very recommended for you. I went to visit this place and explore a man-made nature garden which spread along 700 thousand square meters of the Palgong Mountain range. I experienced by myself and it’s a place of quiet contemplation filled with trees with the beautiful view of the mountain. It is not just a forest, but I could find my inner peace on it. It took around 30-40 minutes to reach the top. There is a café with an amazing architecture and has a good spot for the photos. And just for you information that, it was used also as one of the scene of K-drama “Queen of Tears”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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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y

대구소재 기업인 신라철강에서 만든 수목원 넓은 부지에 사악한 입장료 덕분에 상당히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입부가 경사가 좀 있어서 숨이 차긴 했는데 곡소리날 정도까진 아닙니다.

스팟 위주로 리뷰해보자면

소대 가장 처음에 마주치게 되는 건물입니다. 초입부 경사길에서 땀 실컷 흘린후 도착해서 건물 안에 들어가니 서늘합니다. 건축물이 사방팔방 기울어진 것이 조형미도 있고 계단 따라 올라가면서 점차 밝아지는 장면과 꼭대기에서 보는 경치도 좋았습니다. 사실상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소요헌 여러 방으로 나눠진 홀을 지나면서 천장에서 떨어지는 빛, 바닥으로 들어오는 빛, 벽에서 비스듬히 내려오는 빛 등 여러방향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도 잘 통하고 여기도 좋았습니다.

풍설기천년 동산에 모과나무를 여러그루 심어놓은 곳으로 자연물중에서는 이 곳이 가장 좋았습니다. 공간이 깔때기 모양으로 경사져있어서 모과나무들이 둘러싸고 있는 느낌이 오묘합니다. 그랜드조선 제주의 계단정원 느낌도 나는데 그것보다 더 좋았습니다.

별동유천 배롱나무 위주로 심긴 작은 정원으로 빛바랜 갈대밭과 빨간 배롱나무꽃이 묘하게 색 대비가 되어서 볼만했습니다.

현암 티하우스로 티 코스를 예약/이용하지 않으면 입장이 안됩니다. (아예 문이 잠겨 있음) 건물 위로 길이 있어서 앞으로 걸어나가 경치를 볼수 있는데 사유원의 다른 곳에서 보는 경치와 별다를 것이 없습니다. 티 코스 이용할일 없으면 굳이 들르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가가빈빈 별도 식사/차 코스 예약 없이 방문한 관람객들이 뭔가 사먹을 수 있는 유일한 공간. 사유원 전체적으로는 엄청 고급스러운 분위기인데 여기 까페는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저냥 평범합니다. 모과에이드가 시그니쳐이고 초코파운드케이크를 세트로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맛 평범합니다.

사담 이곳도 식당위주라서 따로 관람할만한 것은 없고 그냥 멀리서 보고 지나가도 되는 곳입니다.

유원 돈좀 들였을 것 같은 한옥 마루와 정원. 앞에 단풍이 예쁘게 든 작은 산을 가까운 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뷰는 이곳이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내심낙원 작은 기도굴(?) 굳이 들르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명정 황천 지나서 딴세상 간 느낌. 구석구석에 이상한 골방같은 것도 많고 뜬금없는 공간배치에서 느껴지는 묘한 이물감이 좋았습니다.

첨단 건물은 그냥 옥상에 단 하나가 전부인데 난간이 없어서 개방감이 있고 앞에 뾰족한 풀밭이 탁 트인 느낌이 있어서 볼만했습니다.

와사 (멀어서 못감)

한유시경 그냥 작은 계곡을 끼고 돌아가는 길로 딱히 뭐 볼만한게 있는건 아니고 그냥 걸어서 지나가는 곳입니다.

다른 리뷰들을 살펴보니 지적되는 부분이 크게 두가지 있었습니다.

  1. 외부화장실에 악평이 많았습니다. 가보니까 외부화장실을 야외로 뻥 뚫어놔서 경치를 감상하면서 볼일 볼수있게 해놨고 푸세식입니다. 외부화장실 중 몇군데는 문이 없는 곳도 있었습니다. 대신 사담(식당)이랑 가가빈빈(까페)에 깨끗한 개방화장실이 있으니 거기 쓰시면 됩니다.

  2. 지도가 잘못 되어있어서 헤맸다. 직접 가보니 지도가 잘못되어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길이 워낙 갈래길이 많고 안내판 기둥에 화살표가 떨어져있거나 (있어야될 것 같은데) 없는 표지판들이 좀 있었습니다. 처음 가실때는 좀 헤맬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생각해보니 경치도 경치지만 의외로 건축물들이 꽤 좋았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낮은 높이의 철판에 분필로 쓴 것 같은 메모들이 꽂혀있는데 왠지 신라철강 회장님의 쌉소리일 것 같은 이 메모들을 읽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다음엔 식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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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y

If you are someone who enjoys outdoors, nature, and don't mind walking for a long amount of time unwind. Then I suggest you check out Sayuwon. When I went it was hot so actually it was really hard to enjoy, but I believe autumn would be the perfect time to head down there. You can enjoy the autumn leaves there too. what makes this hiking space different from others is that, there is alot of thought for the architect and looks very luxurious compared to other hiking trails which are free and fille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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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Frenky de Jesusdr. Frenky de Jesus
If you are looking for a healing place, Sayuwon is very recommended for you. I went to visit this place and explore a man-made nature garden which spread along 700 thousand square meters of the Palgong Mountain range. I experienced by myself and it’s a place of quiet contemplation filled with trees with the beautiful view of the mountain. It is not just a forest, but I could find my inner peace on it. It took around 30-40 minutes to reach the top. There is a café with an amazing architecture and has a good spot for the photos. And just for you information that, it was used also as one of the scene of K-drama “Queen of Tears” set filming location.
보노보노
대구소재 기업인 신라철강에서 만든 수목원 넓은 부지에 사악한 입장료 덕분에 상당히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입부가 경사가 좀 있어서 숨이 차긴 했는데 곡소리날 정도까진 아닙니다. 스팟 위주로 리뷰해보자면 # 소대 - 가장 처음에 마주치게 되는 건물입니다. 초입부 경사길에서 땀 실컷 흘린후 도착해서 건물 안에 들어가니 서늘합니다. 건축물이 사방팔방 기울어진 것이 조형미도 있고 계단 따라 올라가면서 점차 밝아지는 장면과 꼭대기에서 보는 경치도 좋았습니다. 사실상 하이라이트였습니다. # 소요헌 - 여러 방으로 나눠진 홀을 지나면서 천장에서 떨어지는 빛, 바닥으로 들어오는 빛, 벽에서 비스듬히 내려오는 빛 등 여러방향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도 잘 통하고 여기도 좋았습니다. # 풍설기천년 - 동산에 모과나무를 여러그루 심어놓은 곳으로 자연물중에서는 이 곳이 가장 좋았습니다. 공간이 깔때기 모양으로 경사져있어서 모과나무들이 둘러싸고 있는 느낌이 오묘합니다. 그랜드조선 제주의 계단정원 느낌도 나는데 그것보다 더 좋았습니다. # 별동유천 - 배롱나무 위주로 심긴 작은 정원으로 빛바랜 갈대밭과 빨간 배롱나무꽃이 묘하게 색 대비가 되어서 볼만했습니다. # 현암 - 티하우스로 티 코스를 예약/이용하지 않으면 입장이 안됩니다. (아예 문이 잠겨 있음) 건물 위로 길이 있어서 앞으로 걸어나가 경치를 볼수 있는데 사유원의 다른 곳에서 보는 경치와 별다를 것이 없습니다. 티 코스 이용할일 없으면 굳이 들르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 가가빈빈 - 별도 식사/차 코스 예약 없이 방문한 관람객들이 뭔가 사먹을 수 있는 유일한 공간. 사유원 전체적으로는 엄청 고급스러운 분위기인데 여기 까페는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저냥 평범합니다. 모과에이드가 시그니쳐이고 초코파운드케이크를 세트로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맛 평범합니다. # 사담 - 이곳도 식당위주라서 따로 관람할만한 것은 없고 그냥 멀리서 보고 지나가도 되는 곳입니다. # 유원 - 돈좀 들였을 것 같은 한옥 마루와 정원. 앞에 단풍이 예쁘게 든 작은 산을 가까운 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뷰는 이곳이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 내심낙원 - 작은 기도굴(?) 굳이 들르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 명정 - 황천 지나서 딴세상 간 느낌. 구석구석에 이상한 골방같은 것도 많고 뜬금없는 공간배치에서 느껴지는 묘한 이물감이 좋았습니다. # 첨단 - 건물은 그냥 옥상에 단 하나가 전부인데 난간이 없어서 개방감이 있고 앞에 뾰족한 풀밭이 탁 트인 느낌이 있어서 볼만했습니다. # 와사 (멀어서 못감) # 한유시경 - 그냥 작은 계곡을 끼고 돌아가는 길로 딱히 뭐 볼만한게 있는건 아니고 그냥 걸어서 지나가는 곳입니다. 다른 리뷰들을 살펴보니 지적되는 부분이 크게 두가지 있었습니다. 1) 외부화장실에 악평이 많았습니다. 가보니까 외부화장실을 야외로 뻥 뚫어놔서 경치를 감상하면서 볼일 볼수있게 해놨고 푸세식입니다. 외부화장실 중 몇군데는 문이 없는 곳도 있었습니다. 대신 사담(식당)이랑 가가빈빈(까페)에 깨끗한 개방화장실이 있으니 거기 쓰시면 됩니다. 2) 지도가 잘못 되어있어서 헤맸다. 직접 가보니 지도가 잘못되어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길이 워낙 갈래길이 많고 안내판 기둥에 화살표가 떨어져있거나 (있어야될 것 같은데) 없는 표지판들이 좀 있었습니다. 처음 가실때는 좀 헤맬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생각해보니 경치도 경치지만 의외로 건축물들이 꽤 좋았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낮은 높이의 철판에 분필로 쓴 것 같은 메모들이 꽂혀있는데 왠지 신라철강 회장님의 쌉소리일 것 같은 이 메모들을 읽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다음엔 식사도 한번할겸 또 와보고 싶네요.
KhiriahKhiriah
If you are someone who enjoys outdoors, nature, and don't mind walking for a long amount of time unwind. Then I suggest you check out Sayuwon. When I went it was hot so actually it was really hard to enjoy, but I believe autumn would be the perfect time to head down there. You can enjoy the autumn leaves there too. what makes this hiking space different from others is that, there is alot of thought for the architect and looks very luxurious compared to other hiking trails which are free and filled with alot of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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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are looking for a healing place, Sayuwon is very recommended for you. I went to visit this place and explore a man-made nature garden which spread along 700 thousand square meters of the Palgong Mountain range. I experienced by myself and it’s a place of quiet contemplation filled with trees with the beautiful view of the mountain. It is not just a forest, but I could find my inner peace on it. It took around 30-40 minutes to reach the top. There is a café with an amazing architecture and has a good spot for the photos. And just for you information that, it was used also as one of the scene of K-drama “Queen of Tears” set filming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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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ir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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