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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isan — Local services in Dunnae-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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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i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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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isan is a mountain in the counties of Hoengseong and Pyeongchang, Gangwon-do in South Korea. It has an elevation of 1,258.8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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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isan
South KoreaDunnae-myeonTaegisan

Basic Info

Taegisan

Hoengseong-gun, South Korea
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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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isan is a mountain in the counties of Hoengseong and Pyeongchang, Gangwon-do in South Korea. It has an elevation of 1,258.8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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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명신정명
경기도 살 때는... 새벽에 심심하면 갔다 오곤 했던 곳인데.... 그러고보면 경기도가 산 좋아 하는 사람들에겐 참 좋은 곳인 듯...ㅎㅎ 주변에 널린게 산이고... 두어시간 가면 강원도쪽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라떼는 차로 태기산 정상 군부대까지는 갈 수 있었는데 이젠 그렇게 하진 못하나 봅니다. 하긴 차로 올라 갈 수 있을 때도 길이 거칠어서 타이어 터지는거 아닌가 하고 긴장하며 가곤 했었던...ㅎㅎㅎ 서너번 갔다가 겨우 마음에 드는 일출 한번 보고 너무 좋아서 우쭐(?)했던 기억도 나고.. 여기도 캠핑 하는 이들이 많은데... 좀 깨끗하게 머물다 가시면 좋을듯 한데 ... 일부 몇몇 사람때문에 점점 캠핑도 힘들어지기 시작하는 듯... 선자령 / 육백마지기 / 안반데기 / 태기산 ...죄다 결국 일부 몇몇의 무개념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이 제약을 받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산에 갈 때는 자기 집에서 쓰는 쓰레기 봉투는 들고 가는게 매너 아닐까요? ㅎㅎㅎㅎㅎ 아니온듯 깔끔하게 머물다 가시길....... 제발 쫌!!!!
Reno ParkReno Park
양두구미재 등산로 입구에서 정상까지 최단거리 왕복은 5km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9~10km 수준입니다. 태기산 정상에는 군시설이 있어서, 실제 정상석은 정상보다 100m 쯤 아래에 있어요. 정상석 옆에 전망대가 있고, 맑을 때에는 멀리 치악산 비로봉(최고봉)까지 보입니다. 양두구미재 등산로 입구에는 고갯길 정상 양쪽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그 곳에 주차를 하고, 바리케이트 안쪽으로 풍력발전기를 따라 걸어 올라가면 됩니다. 임도 초반 경사가 제법 됩니다. 평지가 나타난다 싶으면 내리막길이 시작되요. 태기산 정상석과 그 이후 정상까지는 길게 임도로 연결되어 있어, 눈이 쌓인 한겨울을 제외하곤 임도 트레킹 코스입니다. 한 겨울에는 (풍력 발전기가 있는 것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바람이 제법 강합니다. 눈이 조금만 내려도 얼어서 미끄러워 아이젠 필수입니다. 최근에는 썰매를 동반해서 내리막길은 썰매를 타는 분들도 있던데... 어떻게 멈출지는... 봄, 가을에도 경사가 가파르게 변하는 임도를 따라 걷기에 좋은 코스에요.
황석용황석용
겨울의 칼바람을 정면으로 맞을 수 있는 곳 바닥에 발을 딛고 고공비행을 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곳 오프로드 자동차 비포장도로를 느낄 수 있는 곳 자동차로 산 정상까지 가볼 수 있는 곳 일몰이 아름다운 곳 풍력발전기를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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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살 때는... 새벽에 심심하면 갔다 오곤 했던 곳인데.... 그러고보면 경기도가 산 좋아 하는 사람들에겐 참 좋은 곳인 듯...ㅎㅎ 주변에 널린게 산이고... 두어시간 가면 강원도쪽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라떼는 차로 태기산 정상 군부대까지는 갈 수 있었는데 이젠 그렇게 하진 못하나 봅니다. 하긴 차로 올라 갈 수 있을 때도 길이 거칠어서 타이어 터지는거 아닌가 하고 긴장하며 가곤 했었던...ㅎㅎㅎ 서너번 갔다가 겨우 마음에 드는 일출 한번 보고 너무 좋아서 우쭐(?)했던 기억도 나고.. 여기도 캠핑 하는 이들이 많은데... 좀 깨끗하게 머물다 가시면 좋을듯 한데 ... 일부 몇몇 사람때문에 점점 캠핑도 힘들어지기 시작하는 듯... 선자령 / 육백마지기 / 안반데기 / 태기산 ...죄다 결국 일부 몇몇의 무개념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이 제약을 받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산에 갈 때는 자기 집에서 쓰는 쓰레기 봉투는 들고 가는게 매너 아닐까요? ㅎㅎㅎㅎㅎ 아니온듯 깔끔하게 머물다 가시길....... 제발 쫌!!!!
신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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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두구미재 등산로 입구에서 정상까지 최단거리 왕복은 5km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9~10km 수준입니다. 태기산 정상에는 군시설이 있어서, 실제 정상석은 정상보다 100m 쯤 아래에 있어요. 정상석 옆에 전망대가 있고, 맑을 때에는 멀리 치악산 비로봉(최고봉)까지 보입니다. 양두구미재 등산로 입구에는 고갯길 정상 양쪽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그 곳에 주차를 하고, 바리케이트 안쪽으로 풍력발전기를 따라 걸어 올라가면 됩니다. 임도 초반 경사가 제법 됩니다. 평지가 나타난다 싶으면 내리막길이 시작되요. 태기산 정상석과 그 이후 정상까지는 길게 임도로 연결되어 있어, 눈이 쌓인 한겨울을 제외하곤 임도 트레킹 코스입니다. 한 겨울에는 (풍력 발전기가 있는 것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바람이 제법 강합니다. 눈이 조금만 내려도 얼어서 미끄러워 아이젠 필수입니다. 최근에는 썰매를 동반해서 내리막길은 썰매를 타는 분들도 있던데... 어떻게 멈출지는... 봄, 가을에도 경사가 가파르게 변하는 임도를 따라 걷기에 좋은 코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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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칼바람을 정면으로 맞을 수 있는 곳 바닥에 발을 딛고 고공비행을 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곳 오프로드 자동차 비포장도로를 느낄 수 있는 곳 자동차로 산 정상까지 가볼 수 있는 곳 일몰이 아름다운 곳 풍력발전기를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
황석용

황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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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Taegisan

4.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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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y

양두구미재 등산로 입구에서 정상까지 최단거리 왕복은 5km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9~10km 수준입니다.

태기산 정상에는 군시설이 있어서, 실제 정상석은 정상보다 100m 쯤 아래에 있어요. 정상석 옆에 전망대가 있고, 맑을 때에는 멀리 치악산 비로봉(최고봉)까지 보입니다.

양두구미재 등산로 입구에는 고갯길 정상 양쪽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그 곳에 주차를 하고, 바리케이트 안쪽으로 풍력발전기를 따라 걸어 올라가면 됩니다. 임도 초반 경사가 제법 됩니다. 평지가 나타난다 싶으면 내리막길이 시작되요. 태기산 정상석과 그 이후 정상까지는 길게 임도로 연결되어 있어, 눈이 쌓인 한겨울을 제외하곤 임도 트레킹 코스입니다.

한 겨울에는 (풍력 발전기가 있는 것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바람이 제법 강합니다. 눈이 조금만 내려도 얼어서 미끄러워 아이젠 필수입니다. 최근에는 썰매를 동반해서 내리막길은 썰매를 타는 분들도 있던데... 어떻게 멈출지는... 봄, 가을에도 경사가 가파르게 변하는 임도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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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살 때는... 새벽에 심심하면 갔다 오곤 했던 곳인데.... 그러고보면 경기도가 산 좋아 하는 사람들에겐 참 좋은 곳인 듯...ㅎㅎ 주변에 널린게 산이고... 두어시간 가면 강원도쪽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라떼는 차로 태기산 정상 군부대까지는 갈 수 있었는데 이젠 그렇게 하진 못하나 봅니다. 하긴 차로 올라 갈 수 있을 때도 길이 거칠어서 타이어 터지는거 아닌가 하고 긴장하며 가곤 했었던...ㅎㅎㅎ

서너번 갔다가 겨우 마음에 드는 일출 한번 보고 너무 좋아서 우쭐(?)했던 기억도 나고..

여기도 캠핑 하는 이들이 많은데... 좀 깨끗하게 머물다 가시면 좋을듯 한데 ... 일부 몇몇 사람때문에 점점 캠핑도 힘들어지기 시작하는 듯...

선자령 / 육백마지기 / 안반데기 / 태기산 ...죄다 결국 일부 몇몇의 무개념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이 제약을 받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산에 갈 때는 자기 집에서 쓰는 쓰레기 봉투는 들고 가는게 매너 아닐까요? ㅎㅎㅎㅎㅎ

아니온듯 깔끔하게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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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y

⛰ 산행코스 양구두미재 등산로입구 - 태기산 정상 (1,258m ⛰) - 태기분교터 - 태기산성비 - 송덕사 - 신대리 등산로입구 . 소요시간 : 왕복 5시간 30분 (휴식시간 포함) / 약 14km . 🍯 꿀팁 해발 천미터 내외에서 산행을 시작하고 임도를 따라 올라 정상까지는 쉽게 올라갈 수 있음!

풍력발전기와 북유럽 느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백패킹으로도 유명한 곳이어서 올라갈 때 백패킹 하신 분들이 많이 내려오시는 중이었는데. 겨울엔 대부분 눈썰매 하나씩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타고 내려오시는분들도 계시고요. 다시 한번 눈이 쌓인 태기산을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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