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 카라반에서 1박 했는데 저녁 먹을때까지만 해도 너무 좋았는데 애기가 셋이라 제가 둘째랑 막내랑 씻기고 첫째아들이랑 아빠랑 씻다가 갑자기 뛰쳐나오더니 온수관이 터져서 뜨거운 물이 미친듯이 나와서 진짜 애기는 거품 있는 째로 나오고 아빠는 화장실 안에서 있다가 너무 뜨겁다고 우선 나와있는데 물은 계속 나오고 화장실에 물이 밖으로 흘러나와서 방이다 물바다가 되고 가족들 다 침대위에서 인터폰으로 사무실 연락해서 와서 물 잠드고 우선 필요한 짐만 챙겨서 파랑새 4호로 가서 자라고 키를 받았어요. 파랑새 4호로 피난갔는데 제가 먼저 들어가려고 문을 딱 열었는데 문 앞에 지네가 한 마리 있더라구요..... 제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놀라고 무서웠는데 우리 애기들 놀랄까바 침착하게 아직 들어오지마 그래서 애기들이 왜그러냐고 해서 지네가 있다고 하니 애기아빠가 휴지로 집는데 죽어있긴해서 다행이었어요. 후.. 에프킬라를 제가 위 아래로 모서리 틈새에 얼마나 뿌렸는지 몰라요. 그리고 애기들 딱 다 재운 직후에 제가 잠드려는데 주루루룩 툭툭툭툭 물흐르는 소리가 나길래 밖에 물이 흐르나? 비가오나? 근데 안에서 들리는듯한대 하고 가봤더니 에어컨에서 물이 똑...똑... 떨어지는수준이 아니고 줄줄줄줄 흐르는거예요. 애기아빠가 자야하니까 그냥 수건대놓자고 해서 연락안하고 우선 수건대놓고 잤어요. 다음날 그 아래 이불 젖고 바닥에 물이 흥건해지고 어휴 난리도 아니었네요. 애기들한테는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파서 짜증안내고 추억이다 하면서 보냈지만 체크아웃하면서 민원넣으려고 했는데 체크아웃은 따로 사람이 안받고 통에 카드 넣고 가라더라구요.. 하 ㅜㅜ 지네, 벌레는 자연휴양림이니까 어쩔 수 없다만. 온수관 터져서 우리아이랑 신랑이 화상입을뻔하고 에어컨 물 흐르는거 이정도면 진짜 환불 받았어야하는데 시설은 깨끗하고 이불도 깨끗하고 냄새없어서 좋았는데 보이는것만 말고 시설을 디테일하게...
Read moreแฟนพามาเช็คอิน. ....ที่พักดีมากมี2ชั้น. ไม่รู้จะเลือกนอนชั้นไหนแต่เพื่อ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เราต้องนอนชั้น1ส่วนแฟนนอนชั้น2 เนื่องจากมีลูกกลัวลูกกลิ้งตกบันได. เพราะสูงมาก. ฮีตเตอร์อุ่นจนร้อน😆😆😆 ปวดหัวมากเพราะเป็นประจำเดือนต้องขับรถไป동대구 เพื่อไปซื้อยาไทลินอลและ쌍화탕. กินไปหาย. แฟนถามกลับบ้านไหม. หาซื้อยายากมากที่เกาหลี....
Read more시설이 깨끗하고 경치와 공기도 좋아요. 올 12월에 찾은 굴참나무 숲속의 집에서 하룻밤 지내기에 넘 좋았어요. 눈도 조금 쌓여있어서 작은 눈사람도 만들어 보았어요. 외풍은 있지만 지낼만하구요. 가까워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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