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ll it "Dam of Peace". It was constructed in 1989 to protect, so called, attacking with water by North Korean Geumgangsan(금강산) dam. It is controversial politically whether Dam of Peace is for protection or not later. Anyway, artists painted the big wall-painting in the middle of the dam later. It looks like there is a big hole in the dam and you can see the river through the hole coming from North Korea. And the painting shows hope for unification of South and North Korea. The painting is quite...
Read more군사독재시절 벌어진 대국민 사기극에 잔재.
다만 가는 길이 끝없이 반복되는 커브와 한적하고 아름다운 풍광으로 이루어져 있어 자동차나 바이크 드라이빙을 즐기기에는 좋은 장소
이하 나무위키
개요 북한강 최북단에 위치해 있는 댐. 행정구역상으로는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에 위치하고 있다.[1] 길이 601m, 높이 125m, 최대저수량 26억 3000만t으로 대한민국 내의 모든 댐 가운데 3위의 규모이다. 1989년 당시 준공되었으며 2004년, 2012년 2회에 걸쳐 증축되었다.
가는 길 구빗길이 아니고 굽잇길이다.이 사진 한 장이면 길 레벨이 어느정도인지 증명된다.[2]다음로드뷰
460번 지방도를 통해 갈 수 있다. 길이름이 말하듯이, 멀미를 잘 하는 체질이라면 도착까지 피자를 한두판 만드는 정도가 아닐 것이다. 아니, 멀미를 잘 안 하는 체질이라 해도 멀미약을 꼭 챙길 것. 내비를 찍어 보면 드래곤 커브를 연상시키는 현란한 구불구불함(...)을 확인할 수 있다.
저 표지판으로부터 평화의 댐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30분 가량. 그러나 굽이굽이 도는 길이어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느낌인데다가 가는 길에 차가...없다. 좀 무섭다. 직접 방문하면 아흔아홉 굽잇길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옛 미시령길은 애교처럼 느껴지는 수준. 단, 매우 구불구불한 데 비해 미시령길만큼 가파르지는 않고 완만하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구불구불한 길과 완만한 경사가 묘한 상승효과를 일으켜 사람을 졸리게(...) 하니 주의할 것. 이런 특이한 도로 덕분에 자동차나 바이크의 좋은 와인딩 장소로 입소문이 나 있다. 그래서인지 일요일 오전에 평화의 댐에 가면 스포츠카나 미들급 바이크들을 찾아보기 쉽다고 한다.
댐 자체는 별로 볼 것 없지만, 가는 길에 '두타연' 등 명소가 많으며, 자연 경관이 정말 멋지고 깨끗하다. 한 번 쯤 여행해볼 만한 곳이다. 물론 양구, 화천 쪽 전역자들은 죽어도 안 가겠지 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전시관, 평화의 종, 비목공원, 깨끗한 화장실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한 번쯤 둘러보기 나쁘지 않다. 전두환의 대국민 사기극을 미화하는 전시관을 견딜 수 있다면 말이지 식당과 매점도 있다! 평화의 댐 자체의 전경은 꽤 아름다운 편이지만, 엄청나게 바람이 많이 분다는 것을 기억할 것. 다만 댐 자체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흔히 생각하는 저수댐의 모습(물을 막아 거대한 저수지를 조성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황할 수도 있다. 계곡에 커다란 콘크리트 구조물이 솟아 있는데 마치 과속방지턱을 천만배 쯤 확대해 놓은 것 같은 형상이다(...).
한번 구경해 보고 싶다면 화천읍에서 평화의 댐까지 농어촌버스가 다닌다. 다만, 평화의 댐에 가기 전에 민통선 이북 지역으로 들어가는 작은 길로 빠지기 때문에 신분증은 필수. 보트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다. 파로호 선착장에서 보트를 타고 한참을 걸려 갈 수가 있다. 물론 보트가 있거나...
Read more기회가 되면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씩 아내와 바람쐬러 다녀오는 단골코스 이다. 지난 구정에는 우리4명의 가족이 모처럼 대관령에서 2박을 하고 아들과 딸에게 경유지로 소개해 안가본 곳이니 가보겠다고 흔쾌히 수락해 두시간 넘는 운전을 하고 도착하니 우선적으로 소변이 급 해서 큰 건물로 가니 모든 문이 잠겨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다른 방문객 께서 다른 한곳에 열려 있는곳을 알려줘 볼일을 볼수 있었다. 이쪽 건물에서 저쪽 건물까지 3백 미터는 될거리였다. ☆둘째로 큰종이 있었는데 관광객들에게 꼭 돈을 최소 5백원이상 돈을 내야 종을 타종할수 있다고 하면서 일가족 인듯해 보이는 분들에게 1만원을 받고 타종할수 있게 해 주는것을 보며 뭔가 잘못된 상술이 아닌가 싶었다. 돈을 내면 타종할수 있고 타종않할때는 못하게 자물쇠로 잠귀 놨다. ☆비목공원에 내려가 봤더니 전에 보았던 전시물들이 하나도 없어 비목공원이라는 펫말이 왜 있는지 많이 의구심과 아쉬움이 들었다. ☆그넯은 중요시설에 큰종이 있는 곳에 나이 드신 아주머니 한분 외에 관리하시는 분이나 경비 분들이 안보이 는게 참 많이 이상했다. 경비실에도 텅 비어 있었다 ☆유리로 되어 댐아래를 내려볼수 있게 만든 전망대 있듯해 보이는 곳도 자물쇠로 채워져 있고 아래를 내려다 보는 유리바닥면도 더럽고 지져분해서 본연에 기능을 전혀 할수 없을것 같아보였다. 만들어 놓을때만 기능하고 시간 지나면 언제 그랬냐 하는 식으로 유지 관리를 제대로 못하는 평화의 댐 관계자 분들은 자리를 떠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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