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yo-san peak is the highest point on the island where there is a US Army Intelligence gathering site. I was stationed there in 77-78. Great place! The areas pictured are mostly below the peak and include ancient burial grounds. I have been back there twice since my service. The island is also a great place to purchase high quality ginseng and other rare...
Read more참!!! 꽃피는 시기 맞추기 어렵다는... ㅠㅠ
높이는 436m로 강화읍내에서 5㎞쯤 떨어져 있는 산이다.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태어났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옛 명칭은 오련산(五蓮山)이다. 416년(고구려 장수왕 4)에 중국 동진의 천축조사가 이 산에 올라 다섯 색상의 연꽃이 피어 있는 오련지를 발견하였는데, 이 연꽃들을 하늘에 날려 이들이 떨어진 곳에 적련사(적석사)와 백련사·청련사·황련사·흑련사를 각각 세웠다고 한다. 이 산에서 인근 낙조봉(343m)으로 가는 능선에는 억새밭이 넓게 펼쳐져 있다. 산행은 적석사 입구에서 시작한다. 적석사로 오를 때에는 적석사 축대 밑에서 왼쪽으로 올라야 낙조대를 거쳐 낙조봉으로 오를 수 있다. 적석사에서 15분 정도 오르면 낙조봉이다. 서쪽 능선에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36호로 지정된 3기의 고인돌이 있으며, 낙조대에는 작은 해수관음보살상이 있다. 이곳에 바라보는 석양은...
Read more일부러 진달래 개화시기 보다 열흘쯤 전에 갔음 아직 축제 전이여서 그런지 이정표 같은게 잘 안되어 있어서 초반에 좀 헤맴. 축제장과 고려산 입구는 꽤 멀다. 축제기간이 아니여서 그런것 같지만 백화사까지 차를 타고 올라갔다. 거의 임도길인데 그길을 등산객들이 다 걷고있었다 백화사부터가 숲길 200미터 정도 지나면 또다시 임도길이 나오고 그길을 좀더 걷다보면 드디어 군락지가 나온다 탁트이고 데크길도 엄청 잘되어있다 임도길이 많다는게 조금 흠이긴 하지만 주위에 군부대가 있어서 어쩔수 없는듯. 근데 햇빛을 숨을데가 하나도 없다 4월까진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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