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lace for toilet break for the Eorimok and Yeongsil hiking trails. There is a semicircle theatre structure for seating and resting. Prepare a bottle of water to wash your hands. Another suggestion is to prepare sanitised wet tissue. This is the only toilet up at 1700m. There are toilets at the base starting points. Takes 2 hours 40 minutes during mid October from...
Read more한라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대피소이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높지 않을까 싶다. 어리목코스와 영실코스 그리고 돈네코코스에서 이곳을 갈 수 있으나, 성판악코스와 관음사코스로는 이곳을 가지 못한다. 윗세오름 대피소로는 백록담 정상을 갈 수 없다. 정상을 가야 한다면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를 이용해야 한다. 이곳으로 백록담을 가기 위해 올라왔다가 실망해서 내려가는 분들을 종종 보게된다. 원래 있었던 대피소는 폐쇄가 되고 지금은 새로 만들어진 건물이 대피소 역할을 한다. 지난해부터인가 이곳 대피소에서 컵라면 판매를 중지했다. 대피소 위에는 백록담 북벽이 우뚝 솟아있고 건너편에는 서북벽으로 이어지는 장구목이 바라다 보인다. 주변에는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주목이 눈길을 끈다. 어리목 코스 시작점에서 이곳까지는 1시간 20분~2시간 정도 걸어야 한다. 영실코스 시작점에서는 어리목 출발보다 좀더 짧게 걸린다. 백록담을 오르지 못하는 코스라 어리목과 영실코스에서 짧게 등반하려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한라산 초보자에게 권할만한 곳이다. 어리목코스와 영실코스를 추천한다. 돈네코코스는 초보자에게 힘든 곳이다. 윗세오름 대피소에서 위로 올라가면 북벽을 끼고 오른편으로 남벽까지 가서 돈네코...
Read moreShelter right before the Hallasan Peak. Went here on a blizzard. The shelter was packed.
If you're hiking in winter, bring your own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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