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view, worth the entrance fee. Tried the pumpkin tea, wouldn't order it again, but wasn't bad. Lake and sea both visible, some taxidermied local birds in the Cafe. convenient with...
Read more송지호를 전체적으로 조망하면서 송지호해변도 모두 볼수 있는 장소. 타워 자체는 높지 않지만 주변에 높은 건물이나 지형이 없어 풍경이 좋음. 주변에 철새가 많아서 그런지 타워에 별도의 작은 철새 박물관이 있음. 계단으로 올라가면 중간에 잠시 들러 관람이 가능함. 맨꼭대기 층에 오르면 작은카페가 있어 커피 한잔하며 경치를 구경할수 있음. 송지호를 둘러 싸고 산책로가 잘 형성되어 있는데 산책하기전에 타워에 올라 전체적인 산책로 풍경을 조망하고 걷는걸 추천함. 산책로 전체는 제법 거리가 길기 때문에 어느 정도 위치를 보고 다시 돌아올 거리를 가늠해보면 좋을듯. 타워 카페에서는 송지호 풍경을 보고 바로 반대편을 보면 송지호 해변, 바닷가도 볼수 있는데 송지호 해변도 죽도를 끼고 있어 고성에서 손꼽을만한 아름다운 해변이라 경치가 앞뒤로 모두 좋음. 속초나 고성쪽 석호 중에는 바닷가와 연결된 곳이 있는데 송지호도 그런 특성 때문인지 민물고기와 바닷고기가 모두 산다고함. 송지호 근처에 간다면 타워는 꼭 올라가보길 추천함. 입장료 없이 들어갈수 있어 부담이 없음. 카페에 철새빵을 팔고 있지만 늦게 가면 반죽이...
Read more송지호 관망타워는 2004년 착공하여 2007년 7월 5일 개관하였다. 지상 4층, 면적 278.47㎡ 규모의 관망타워 형태로 건립하였으며, 송지호에 날아드는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어 훌륭한 자연생태학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총 89종 240여 점의 박제를 전시한 조류박제전시관, 송지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옥외전망대, 망원경이 설치된 전망타워 등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에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가 송지호로 날아오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송지호는 바다와 연결된 담수호로 총 둘레 6.5km, 면적 약 20만 평 규모이며, 어족이 풍부하여 고니 등 철새의 도래지로 유명하다.
관망타워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하절기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개관한다.
주변에 송지호해수욕장과 왕곡마을, 오토캠핑장, 해양심층수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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