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문화원 좋은 기억에 명절 긴 연휴때 알바갔습니다. 소시지 포장이나 홀서빙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나 약속과 다르게 소시지 공장 기계 닦게 하고. 그 다음날 설겆이를 하게 했습니다. 문제는 태어나서 처음 닦는 기계라 기계 홈을 닦다가 손목을 삐었고. 대스럽지않게 생각하고 파스 붙이고 다음날 갔는데. 설겆이를 시켜서 몇시간동안 밀려드는 설겆이 하다보니 다쳤던 손목이 너무 아파 쌓인 설겆이 거의 다 마치고 좀 쉬겠다 했습니다. 얼마나 싫어라 하는지. 그 다음날부터 알바 못 다녔고. 명절 연휴 알바 계획된 비용에 저도 차질이 생겼고.
병원에서 아킬레스건이라는군요. 손목 나을때까지 손목 쓰지말라고. 1개월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집안일도 대학교 중간고사도 못치고 있어요. 회사에 지난달 10월 중순쯤에 문자보냈는데 답이 없어 지난 금요일 전화해서 이런 경우 도움받을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았는데 담당자에게 전화하라 하겠다더군요. 11월 7일 화요일인데 아직까지 전화 한통 없네요.
도움 안받아도 됩니다. 약속에 어긋나게 일 시킨 것도 회사측인데. 다친 것에 대해 도리어 기분 나빠하고 모른 척하는 회사...
Read more시설 관리가 잘 안되네요. 돼지레이싱도 코로나로 안하고, 예전에 비해서 낙후된 느낌만 있고 좋아진 점이 없어요.
식당에서 주문했는데 늦게 온 다른 테이블보다 늦게 음식이 나오고 된장찌개 시키는데 4번 말해서 30분만에 나왔습니다. 사이다 시키는거도 3번 말했는데 안나와서 그냥 갖다가 마신다고 하니까 사과도 없이 알겠다고 들고있던 컵만 주네요 ㅎㅎ. 문제는 어떤 테이블은 주문받고 생각나면 갖다주고 어떤 테이블은 먼저 주문하고 음식을 못받고... 한번은 이해하겠는데 계속 이러니 참... 바쁜건 알겠는데 중구난방식으로 일을 하니 정신도 없고 제대로 일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메뉴도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른다고 그렇게만 대답하고...주인의식을 가진 사람이 없으니 불친절하고 억지로 일만 하는 사람들같았습니다. 음식 맛은 어땠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바쁜시간에...
Read more즐거운교육시간 여러가지좋으은 강의도듣고 동물훈련해서 쇼하는것도재밋고 유익한시간을가져서 좋습니다.좋은일들이생길것같네요 공기좋고맑고 신선한 원주의 기를받아서 화이팅하겟습니다. 돼지교육원이라서 돼지만 다루는지알앗는데 애완동물사육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여러가지 체험활동프로그램이 있어서 놀랏습니다 음식또한 깔끔하고 입맛에맞아좋습니다 단체석, 주차,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설명
돼지를 맛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돼지테마파크 1) 동물먹이 가격 : 2,000원 2) 해피츄밸리만 이용하는 고객 : 5,000원 (노약자 모노레일 포함, 동물먹이 2,000원+입장료 3,000원) 3) 정육/가공품 구매, 체험,식당,펜션, 카페 함께 이용하는 고객 : 2,000원 (노약자 모노레일, 동물먹이 포함) 관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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