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느 휴일에 백덕산 등산행 백덕산등반 시작하는운교리 가기전에 일행분중 전무님이 면사무소앞 안흥찐방이 맛있다고 뜨끈할때 먹고 정상에서 먹자하여 방향을 바꿔서 잠깐 들린집..
정말 안흥면사무소앞이다 !! ㅋㅋ 간판에할머니사진이 보이네요. 전무님이 예전에 할머니들이 쪼르르 모여서 찐빵을 빚었다고 하는데 저희가 들린시간이 오전8시쯤 이라 할머니들은 안계시더라구요. 지금도 계실지 모르지만 ...
어찌간에 일단 10개 찐빵을 샀더니 주인분인지 한개를 비닐봉투에 담아서 서비스로 주셨다.. 올해 들려서 살때도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맛은 팥소가 처음 먹어본 맛.. 시중해서 호두과자안에 들어있는것이나 시중에서 파는 찐빵이랑은 차원이 틀린거 같았습니다... 따뜻한 찐빵 맛있게 먹고 정상까지 힘내서 올라가고 정상에서 또먹고 얼굴은 빵빵해서 내려왔네요..
올때 다시 들려서 박스채로 구입했습니다. 10개 7000 선물용이죠 받으신분들도 맛있게 먹었다고 하니 다시 주문해볼려고 합니다 ...
실수로 할머니사진 간판이 없너졌어요.. 안흥찐빵...
Read more사실 아이들 어렸을적에 다른집을 갔었고 거기가 대표적인 곳인데 아이가 여기꺼 먹어보겠다고 해서 들르게 되었습니다. 팥이 풍미가 진합니다. 찐빵이라는게 팥이 젤로 중요하니 여기만 다니게 되네요.
20220330 최근 리뷰 변함없는 맛 마님이 원주공항에서 내려서 여길 들르라고 하시네요. 여독도 있고 거리도만만치 않아서 택배가 어떻겠냐고 하니 전화를 해봤는데 4월 중순경에나 받아볼 수 있다고... 작은딸이 좋아하니 사가야 한다고 하지만 항상 제가 먹고 싶은거 어떻게 알고 먹으러 가자고 하시거든요. 그런거는 넋두리고... 하여간 팥이 다른집보다 많습니다. 팥을 콩가루처럼 잘게 갈지 않고 메주쑤듯 으깨서 만들어 씹히는 맛과 팥맛이 많이 납니나. 그리고 팥을 많이 듬뿍 넣었습니다.
한번 먹어보면 차이가 나는걸...
Read more1.나름 괜찮은 가격 2.위치가 찾기쉬움 3.맛은 빵도 쫄깃하고 팥소는 맛있는데 제 입맛에는 짠편입니다. 4.서비스 미리 한번 먹어보고 선물로 더 구매하려고 3개에 2천원짜리를 구매하면서 카드를 드렸죠. 돌아오는 말은 주인할머니께서 "2천원인데 카드하시게요?" 라고 하시더군요 네 먹어보고 맛있으면 더 사려구요.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다시한번 옆에 주인 할아버지에게 카드를 건내며 "3알인데 카드한데요"라고 하시더군요 그말을 듣고 더 구매하지않았습니다. 차라리 카드불가라면 모를까, 황당하더군요 이쁘게 가게만들어서 인심좋게 본인들 얼굴도 그림으로 그려놓고 저렇게 말하시는걸 듣고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맛은 나름 괜찮았지만 저런 말을 듣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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