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나 주는것도 아까워하는 리뷰는 처음입니다. 솔직히 매운막국수가 너무 맛있어 포항에서 왕복240km를 여기를 가기위해 7번국도를 일년에 두번이상 간 매니아입니다. 올 7월 간만에 방문했을때, 맛이 너무 평범하고 그냥 동네 아무집이나 가도 이런맛일듯한 것에 실망해서 120킬로 달려 온게 너무억울해서 계산하며너 옆에 남자사장이 있길래"맛이 너무 변했네요 예전이랑 너무다르네요"라고 나름 다음을 기약하고 싶어 어렵게 말씀드렸더니, 가족으로 보이는 여종업원이 "다들 맛있다고 하시는데 왜그러시죠?"라는 말을 듣고 어이없어서 아..네 그럼..하고 나왔습니다. 다시포항으로 120킬로를 달려돌아가는동안 두번다시 여길 안 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직원의 싸가지없는 태도와 그옆에 멍하니 바라보던 사장의 얼굴이 계속 생각나네요. 이젠 그저 그냥...
Read more막국수는 먹을만했고 수육은 고기누린내라 해야하나 비위가 상해서 못먹었네요 그나마 신랑이 좀 먹었는데 나오면서 보니 국산이 아니더군요 그양에 3만원이나 받으면서 국내산을 안쓰다니... 함께나오는 김치도 냉면에 들어가는 무김치에 마른 생선살을 잘게 찢은듯한걸 넣어 숙성한것같은데 이또한 비위상하는맛이고 접시에 담겨나오는 모습도 넘 성의없게 느껴졌고 상추는 이게 먹으라고 주는건지.. 힘아리도 없고 막 뚝뚝 뜯은거 몇개 펼친듯 했어요..ㅠ.ㅠ 지역정통음식이라 써붙였던데 일하시는 분들은 모두 다른나라분들이고 묻는말에 친절함은 커녕 제대로된 답도 못듣고 참 안좋았네요... 또 도착해서 차에서 내렸는데 소똥냄새가...
Read more입맛도없고 전에 맛있게 먹은게 생각나서 죽변에서 일부러 찾아갔는데 가격은 올리고 음식맛은 입버릴정도에 육수도 셀프,밑반찬도 다 줄이고 다시는 못갈곳임.장사가 안되는지 주방중심으로 양쪽은 불도 꺼놓고 손님이 없었음.불꺼진 홀을 봤을때 돌아서 나와야 하는걸 너무 후회했음.일하는 아줌마는 동남아아줌마 한명뿐이었음.얼마나 손님이 없으면식당에주방.홀.카운터를한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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