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한 주택가 근처에 있어 번잡하지 않다.
. 토요일 점심때인데도 손님이 없어 조용히, 편안하게 먹었다.
. 지금은 없어진 경대앞 '파스타 팩토리'이후 이탈리아 맛집을 찾은 거 같다. 이제까지 간 집들은 5%이상 부족한 맛이었다. 다만 가격이...
. 가격은 조금 세지만 그만큼 값을 한다.
. 양은 남자가 먹기에는 약간 부족한 느낌. 하지만 커피도 먹어야 하고 주전부리도 먹어야 해서 약간 부족한 게 내겐 좋았다.
. 먹고 나서 아무 이유없이, 밑도 끝도 없이 그냥 행복했다! (내 나름대로의 맛집고르는 하나의 기준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먹고나서 행복해지는가? 이다)
. 재료가 신선해서 각종 재료의 향, 식감 모두 좋았다.
. 4명이 가서 까르보나라, 오징어 먹물 리조또, 샤프란 새우??스파게티, 귀리? 버섯 크림 리조또를 시켰는데 귀리 리조또 가 제일 좋았다! 씹히는 맛, 향 등등 눈이 번쩍! 떠지는.. 정말 맛있었다.
.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하다.
. 오징어 먹물이 들어간 거는 시키면 안될 듯 가부끼 배우처럼 이가 까매져서 사람이 웃기게 변한다.
. 서빙보는 사람이나 주방에서 일하는 분들이 모두 풋풋한 젊은이들이어서 식당 분위기가 활기 넘친다.
. 어쨌든 평일에 시간 내서 한 번 더 오기로 했다. 뇨끼를 먹어보고 싶다
. 평일에는 점심특선이 있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한다.
. 취향차이로...
Read more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었던 곳 단연 서비스도 좋았음. 단골 손님이 많은곳 같다. 이탈리안 밥집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리소토가 정말 맛있었다. 예전에는 귀리밥을 먹어봤었고 이번에는 오징어 먹물 리소토를 먹었는데 둘 다 맛있다. 디저트는 티라미수와 퐁당쇼콜라를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다 ; 직접 만드신다고 한다. 리소토나 파스타, 스테이크 주문할 때 5000원을 추가하면 오늘의 스프와 샐러드를 준다고 한다. (메뉴판 제일 위에 조그맣게 적혀있어서 못볼수도...) 저녁 시간에 가거나 특별한 날 갈 경우, 코스요리(1-2인/ 3-4인)나 와인 셋트 메뉴가 있는데 가격대비 구성이 좋다.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이고 3시부터 5시는 브레이크 타임이다.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전화 예약가능) 그리고 예약해야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으니, 예약할 때 물어보고 참고하면 좋겠다. 가게앞 주차가능...
Read more가족 , 친구,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곳 같아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기분까지 너무 좋아지는 곳이였어요! 다양한 올리브와 앤초비의 아스콜리풍 스파게티 , 특선 샐러드, 포르마지 크림 뇨끼 먹었어용!! 디저트 깐놀리까지 퍼펙🤎
올리브 파스타는 올리브가 통으로 들어간 만큼 진하게 퍼지고, 전체적인 풍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올리브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추!!
뇨끼는 여기가 제일 맛있는 거 같다. 그리고 포르지마는 말해모해 ㅋㅋㅋ그리고 진한 치즈향과 크림 꾸덕파라면 환장할 맛!!ㅋㅋㅋㅋ
디저트 깐놀리는 손으로 집어먹으면 되고, 직접 만드신다고한다. 처음 먹어보는데 크림과 피스타치오, 과일의 향이 조화로우면서 부드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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