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good coffee, skilled and friendly staff and fantastic view for enjoying java. The reason for the low score is the noise. I have never been to a louder cafe. The music blasts so loud I can feel the thud of it with my noise canceling headphones on. Together with the crowds that come here, who seem to be very loud people (maybe some of it are acoustics), makes JM Coffee in Jeonggwan louder than many U.S. night clubs. Forget trying to drink coffee peacefully to a fantastic view or getting any...
Read moreJM커피 명성답게 운영했으면. 송정JM 생각하고 들어간 우리가 잘못한건지. 스페셜티커피 없고, 드립커피는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세하도 정도. 아포카토는 냉동실에 보관해둔 아이스크림 담아 꽝꽝 얼린 커피잔을 그대로 내준다. 아이스크림 퍼 담아줄 정성따윈 없다. 부드러운 아이스림 생각하면 오산.
직원은 설거지가 우선이라 손님응대는 뒷전. 드립커피는 리필된다고 해서 갔는데 안녕하세요~인사하고 상냥하게 물어봤으나 귀찮음이 그대로 드러났다. 주말에는 안된단다, 영수증 하단에 깨알같은 글씨로. 저녁 7시가 좀 넘어서 이것저것 너무 많이 시킨 우리가 잘못이겠지. 1인 1음료에 케익 4조각까지 10만원이 훨씬 넘게 시켰으니 주인이 아닌 알바입장에선 얼마나 귀찮았을까 12명 일행중 리필하러 간 사람보고 혹시 술 마셨냐고... 네, 그 분은 술 마셨지요. 곰내재 468에서 고기 먹으며 반주로 맥주 마셨는데...
Read more정관에 위치한 대형 카페 제이엠커피로스터스. 매장이 넓어서 편안하게 대화하기 좋고, 주차시간이 딱히 정해진게 없어서 자유로운게 주목할만하다. 베이커리와 케잌류도 많아서, 식사로도 괜찮을 것 같다. 점심을 먹고 대화를 나누기위해 방문했던터라, 베이커리 맛을 못본게 아쉽긴하다. 평일엔 커피리필도 된다고하니, 멍때리며 머물기에도 좋겠다. 추운겨울이라 테라스는 엄두도 못내고 실내에서 도란도란. 다음에 방문할 때엔, 아쉬웠던 모든것을 해봐야겠다. 궁금한 베이커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