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할 때 직원이 실수로 9인을 2인만 계산했고 2시간쯤 후 이 사실을 알았는데, 해결하려고 전화하니 마치 무전취식한 사람인냥 경찰에 신고까지 해놨더군요. 우리가 2명이라고 했다고 cctv보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부산역에서 떠나려는데 카드를 다시 들고 오라는둥.. 계산할때 몇명이냐, 계산서 어딨냐, 묻지도 보지도 않고 그냥 혼자 알아서 계산하더니.. 그래놓고 자기들이 실수했다 말이라도 하면 조금 귀찮더라도 양해하고 지나갈텐데, 전화하니 되려 큰소리 뻥뻥.. 순간 저희가 정말 잘못한 줄 알았어요. 상식적으로 9명 대가족 식사하는데, 2명 테이블로 헷갈린것도 의아하지만, 하지도 않은 2명 계산서를 줬다질 않나 해결하려 전화 먼저 드리니 지네는 아무 잘못 없고 우리를 무전취식자로 몰질 않나. 아마 직원이 거짓말 치는거 그냥 믿고 cctv는 제대로 확인도 안해본 것 같은데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고 큰소리 뻥뻥.. 맛 평가를 하자면 여기 두세달에 한번 정도 방문하는데 맛이 그날그날 다릅니다..맛이 들쭉날쭉 해요 어떤날은 밍밍하고 물같아요. 아마도 손님이 없어 푹 고으는 날은 맛이있고 사람많은 날은 물 비슷하게 나오는게 아닌가 싶네요. 오늘은 솔직히 다른날 보단 나은데 뭐 딴날에 비교해서 그렇지 여전히 걸쭉하지도 않고 민물고기향도 없고 산초나 뿌려서 산초맛으로 먹지요. 그냥 죽어도 꽃마을에서 어탕 굳이 먹고싶은거 아니면 그냥 어탕은 딴데서 드시길 + 추가로 9인분 시켰는데 어떤그릇은 김이 모락모락 날정도로 엄청 뜨겁고 어떤그릇은 반쯤 식어있었는데 나온시간이 한참 걸린걸로(30분 가량) 봐서 냄비 하나에 9인분이 안들어가고 두번 끓이나봅니다 (추측), 아니면 우리거 끓여놓고 딴 테이블 몇개 나가고 뒤에 한번더 끓인걸 합쳐서 줬거나.. 물론 추측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어떤 그릇은...
Read more이곳은 산행후에 시장하면 들릴만한곳이지 절대적으로 맛집은 아닌것 같습니다. 테이블은 너무 낡고 보수도 되지 않아 보이고 직원들의 응대도 시니컬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도리뱅뱅이라는 메뉴가 궁금했기에 주문을 했는데 받자마자 속았다 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빙어 원물이 좋지 않으면 팔지 말아야지 그렇다고 가격이 시가도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탕의 맛은 솔직히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절대 특별하지도 않아 절대 찾아가서 드실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만약 이곳에 가면 어탕만 드시고...
Read more평일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네요.주말은 등산객들로 더 많겠죠.집이 멀지만 남포동 나갈일있으면 한번씩들르는 곳입니다.얼큰한 어탕국수 한그릇하기 정말 좋은곳입니다.내원정사에 30분 무료주차라 절한바퀴하고 식사하러 가는편입니다.무료주차도 가능하고 .저는 어탕 수제비세트가 좋더라구요.꼭한번 꽃마을오시면 드셔보세요.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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