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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e — Restaurant in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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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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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띠아모(부산일광점)
Icheon-ri, Ilgwang-myeon, Gijang-gun, Busan, South Korea
D1 Bakery Cafe
South Korea, Busan, Gijang-gun, Ilgwang-myeon, 3층 일광로 326
Heideun
286-2 Dongbaek-ri, Ilgwang-myeon, Gijang-gun, Busa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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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e tourism.Mare hotels.Mare bed and breakfast. flights to Mare.Mare attractions.Mare restaurants.Mare local services.Mare travel.Mare travel guide.Mare travel blog.Mare pictures.Mare photos.Mare travel tips.Mare maps.Mare things to do.
Mare things to do, attractions, restaurants, events info and trip planning
Mare
South KoreaBusanMare

Basic Info

Mare

350 Ilgwang-ro, Ilgwang-myeon, Gijang-gun, Busan, South Korea
4.2(285)$$$$
Open until 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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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ractions: , restaurants: 까페띠아모(부산일광점), D1 Bakery Cafe, Heideun, loca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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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Jan 13 • 2:30 PM
Busan, Haeundae-gu, 48090,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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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Jan 14 • 9:00 AM
Busan, 동래구, 47710,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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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mother-of-pearl crafts, Korean cool mother-of-pearl craft one-day class
Create mother-of-pearl crafts, Korean cool mother-of-pearl craft one-day class
Tue, Jan 13 • 1:30 PM
Busan, 부산진구, 47247,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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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restaurants of Mare

까페띠아모(부산일광점)

D1 Bakery Cafe

Heideun

까페띠아모(부산일광점)

까페띠아모(부산일광점)

3.6

(34)

$$

Open until 10: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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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Bakery Cafe

D1 Bakery Cafe

4.2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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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deun

Heideun

4.1

(233)

Open until 10: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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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KimEllen Kim
카페가 즐비한 바닷가에 몇 안 되는 식당. 상당히 오랜 시간 영업해 온 곳이라 영업 기간을 믿고 갔는데 아주 실망함. 뷰는 매우 좋다. 바다를 보면서 한 끼 식사를 한다는 게 메리트이고 어쩌면 이 가게의 유일한 장점인 것 같다. 식당은 기본적으로 음식이 맛있어야 하는데…. 당연히 무슨 미슐랭 레스토랑 수준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재료손질부터 요리의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재료 조합의 향연…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밥과 김치를 주겠다고 했을 때 알아봤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재료는 누가 손질을 해뒀는지 양파도 버섯도 브로콜리도 크기가 다 제각각 비뚤빼뚤. 요리를 하는 사람이면 재료를 손질하는 것부터 시작했을 텐데.. 정말 진심으로 주방 보조하던 알바가 메인 셰프로 승진해서 만든 요리인 줄 알았다. 코스로 나오는 스프는 이미 모두가 아는 3분요리 스프맛. 감자크림리조또를 시켰는데 감자의 맛은 쏘소, 생크림 맛은 전혀 안 났고 이것저것 집어넣은 채소들로 인해 묽은 느낌이 났다. 리조또를 시켰으니까 밥과 떠먹기 좋은 크기로 재료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게다가 다른 사람들 후기 보니까 거의 모든 파스타 리조또에 동일한 밑재료를 넣는 것 같았다. 그렇게 되면 메뉴 하나하나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지고 뭘 먹어도 자취생이 집에서 레시피 보고 해먹는 정도의 맛이 되는 것 같다. 스테이도 먹었는데….. 가니쉬로 나오는 채소 역시 물에 삶거나 데친 후에 스테이크 구운 팬에 슬라이스 마늘과 함께 마지막에 잠깐 볶은 정도의 질감과 온도였다. 소스가 부어져 나오는 스테이크에 어울리지 않는 가니쉬와 마늘 소스였다. 마늘은 구운 것도 튀긴 것도 아니고 덜 조리된 느낌이었다. 많이 양보해서 음식의 맛이야 주관전인거라 하더라도, 음료를 시켰는데 자기들이 서빙을 안 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고 결국 음식 다 먹고 나서 손님이 말을 해야 갖다줬다. 근데 이제 블렌더에 갈려진 채로 방치되어 있던 주스를 갖다줌. 이럴 땐 새로 갈아주던가 아니면 본인들 잘못으로 미스가 났으니 음료 가격이라도 빼고 결제를 받아야 하는데 돈은 돈대로 다 받고 맛도 서비스 마인드도 하급인 곳. 손님은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기지 못했지만 본인들은 금전적인 손해가 나면 안 되는 곳. 뷰만 보고 가기엔 맛도 없고 맛에 비해 금액은 지나치게 높다. 리조또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12000원 이상 받으면 안 될 퀄리티인데 23000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금액 책정. 2000년도? 정도부터 장사한 걸로 아는데, 맛도 그 시절 수준에서 업그레이드되지 못한 곳.
ZieeZiee
2000년쯤 오픈한 오래된 뷰맛집, 양식맛집 메인메뉴 1주문당 샐러드, 식전음료, 식전빵, 후식(아메리카노, 녹차, 요거트 중 택1) 포함되어있음 음료 추가가격이 8,000원선이라 이를 감안하면 메인메뉴 가격들은 나쁘지않은 편 ✔알리오올리오 : 오일파스타는 알리오올리오 하나 뿐인데 제일 맛있음 다른 메뉴에 비해 간이 쎈 편임(짜지않게 쎔) ✔왕게살크림파스타 : 알리오올리오에 비해 좀 밍밍하게 느껴지나 맛있음 ✔해물그라탕 : 치즈가 매우 푸짐하게 들어가있으나 가성비는 떨어지는듯 ✔쇠고기토마토리조또 : 맛있는데 알리오올리오랑 같이 먹으면 다소 밍밍하게 느껴짐.. 맛은 다 있는데 알리오올리오가 간이 비교적 쎄서 다른 음식이 밍밍하게 느껴졌던 것 같음 🚘 주차는 식당 앞에 널널한 편임 🏡 외관이 예쁨, 산토리니st 건물 뒤편 바닷가쪽으로 벤치테이블있어서 풍경 감상하고 사진찍기 좋음 ⚖ 가족, 친구, 연인끼리 분위기 내러가기 좋음 메뉴참고:) 한우 스테이크류는 65,000원선 연어스테이크(새우구이 포함) 42,000원 기타 안심등심 스테이크류는 40,000원~42,000원 나머지 파스타나 리조또류는 23,000원이며 전복이 들어간 메뉴만 25,000원
Amber WebbAmber Webb
Beautiful views and wonderful food! The steak her is really good and the service is fantastic. The menu is in english as well a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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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즐비한 바닷가에 몇 안 되는 식당. 상당히 오랜 시간 영업해 온 곳이라 영업 기간을 믿고 갔는데 아주 실망함. 뷰는 매우 좋다. 바다를 보면서 한 끼 식사를 한다는 게 메리트이고 어쩌면 이 가게의 유일한 장점인 것 같다. 식당은 기본적으로 음식이 맛있어야 하는데…. 당연히 무슨 미슐랭 레스토랑 수준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재료손질부터 요리의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재료 조합의 향연…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밥과 김치를 주겠다고 했을 때 알아봤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재료는 누가 손질을 해뒀는지 양파도 버섯도 브로콜리도 크기가 다 제각각 비뚤빼뚤. 요리를 하는 사람이면 재료를 손질하는 것부터 시작했을 텐데.. 정말 진심으로 주방 보조하던 알바가 메인 셰프로 승진해서 만든 요리인 줄 알았다. 코스로 나오는 스프는 이미 모두가 아는 3분요리 스프맛. 감자크림리조또를 시켰는데 감자의 맛은 쏘소, 생크림 맛은 전혀 안 났고 이것저것 집어넣은 채소들로 인해 묽은 느낌이 났다. 리조또를 시켰으니까 밥과 떠먹기 좋은 크기로 재료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게다가 다른 사람들 후기 보니까 거의 모든 파스타 리조또에 동일한 밑재료를 넣는 것 같았다. 그렇게 되면 메뉴 하나하나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지고 뭘 먹어도 자취생이 집에서 레시피 보고 해먹는 정도의 맛이 되는 것 같다. 스테이도 먹었는데….. 가니쉬로 나오는 채소 역시 물에 삶거나 데친 후에 스테이크 구운 팬에 슬라이스 마늘과 함께 마지막에 잠깐 볶은 정도의 질감과 온도였다. 소스가 부어져 나오는 스테이크에 어울리지 않는 가니쉬와 마늘 소스였다. 마늘은 구운 것도 튀긴 것도 아니고 덜 조리된 느낌이었다. 많이 양보해서 음식의 맛이야 주관전인거라 하더라도, 음료를 시켰는데 자기들이 서빙을 안 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고 결국 음식 다 먹고 나서 손님이 말을 해야 갖다줬다. 근데 이제 블렌더에 갈려진 채로 방치되어 있던 주스를 갖다줌. 이럴 땐 새로 갈아주던가 아니면 본인들 잘못으로 미스가 났으니 음료 가격이라도 빼고 결제를 받아야 하는데 돈은 돈대로 다 받고 맛도 서비스 마인드도 하급인 곳. 손님은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기지 못했지만 본인들은 금전적인 손해가 나면 안 되는 곳. 뷰만 보고 가기엔 맛도 없고 맛에 비해 금액은 지나치게 높다. 리조또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12000원 이상 받으면 안 될 퀄리티인데 23000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금액 책정. 2000년도? 정도부터 장사한 걸로 아는데, 맛도 그 시절 수준에서 업그레이드되지 못한 곳.
Ellen Kim

Elle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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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쯤 오픈한 오래된 뷰맛집, 양식맛집 메인메뉴 1주문당 샐러드, 식전음료, 식전빵, 후식(아메리카노, 녹차, 요거트 중 택1) 포함되어있음 음료 추가가격이 8,000원선이라 이를 감안하면 메인메뉴 가격들은 나쁘지않은 편 ✔알리오올리오 : 오일파스타는 알리오올리오 하나 뿐인데 제일 맛있음 다른 메뉴에 비해 간이 쎈 편임(짜지않게 쎔) ✔왕게살크림파스타 : 알리오올리오에 비해 좀 밍밍하게 느껴지나 맛있음 ✔해물그라탕 : 치즈가 매우 푸짐하게 들어가있으나 가성비는 떨어지는듯 ✔쇠고기토마토리조또 : 맛있는데 알리오올리오랑 같이 먹으면 다소 밍밍하게 느껴짐.. 맛은 다 있는데 알리오올리오가 간이 비교적 쎄서 다른 음식이 밍밍하게 느껴졌던 것 같음 🚘 주차는 식당 앞에 널널한 편임 🏡 외관이 예쁨, 산토리니st 건물 뒤편 바닷가쪽으로 벤치테이블있어서 풍경 감상하고 사진찍기 좋음 ⚖ 가족, 친구, 연인끼리 분위기 내러가기 좋음 메뉴참고:) 한우 스테이크류는 65,000원선 연어스테이크(새우구이 포함) 42,000원 기타 안심등심 스테이크류는 40,000원~42,000원 나머지 파스타나 리조또류는 23,000원이며 전복이 들어간 메뉴만 25,000원
Zi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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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We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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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즐비한 바닷가에 몇 안 되는 식당. 상당히 오랜 시간 영업해 온 곳이라 영업 기간을 믿고 갔는데 아주 실망함.

뷰는 매우 좋다. 바다를 보면서 한 끼 식사를 한다는 게 메리트이고 어쩌면 이 가게의 유일한 장점인 것 같다.

식당은 기본적으로 음식이 맛있어야 하는데…. 당연히 무슨 미슐랭 레스토랑 수준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재료손질부터 요리의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재료 조합의 향연…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밥과 김치를 주겠다고 했을 때 알아봤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재료는 누가 손질을 해뒀는지 양파도 버섯도 브로콜리도 크기가 다 제각각 비뚤빼뚤. 요리를 하는 사람이면 재료를 손질하는 것부터 시작했을 텐데.. 정말 진심으로 주방 보조하던 알바가 메인 셰프로 승진해서 만든 요리인 줄 알았다.

코스로 나오는 스프는 이미 모두가 아는 3분요리 스프맛. 감자크림리조또를 시켰는데 감자의 맛은 쏘소, 생크림 맛은 전혀 안 났고 이것저것 집어넣은 채소들로 인해 묽은 느낌이 났다. 리조또를 시켰으니까 밥과 떠먹기 좋은 크기로 재료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게다가 다른 사람들 후기 보니까 거의 모든 파스타 리조또에 동일한 밑재료를 넣는 것 같았다. 그렇게 되면 메뉴 하나하나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지고 뭘 먹어도 자취생이 집에서 레시피 보고 해먹는 정도의 맛이 되는 것 같다.

스테이도 먹었는데….. 가니쉬로 나오는 채소 역시 물에 삶거나 데친 후에 스테이크 구운 팬에 슬라이스 마늘과 함께 마지막에 잠깐 볶은 정도의 질감과 온도였다. 소스가 부어져 나오는 스테이크에 어울리지 않는 가니쉬와 마늘 소스였다. 마늘은 구운 것도 튀긴 것도 아니고 덜 조리된 느낌이었다.

많이 양보해서 음식의 맛이야 주관전인거라 하더라도, 음료를 시켰는데 자기들이 서빙을 안 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고 결국 음식 다 먹고 나서 손님이 말을 해야 갖다줬다. 근데 이제 블렌더에 갈려진 채로 방치되어 있던 주스를 갖다줌. 이럴 땐 새로 갈아주던가 아니면 본인들 잘못으로 미스가 났으니 음료 가격이라도 빼고 결제를 받아야 하는데 돈은 돈대로 다 받고 맛도 서비스 마인드도 하급인 곳. 손님은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기지 못했지만 본인들은 금전적인 손해가 나면 안 되는 곳.

뷰만 보고 가기엔 맛도 없고 맛에 비해 금액은 지나치게 높다. 리조또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12000원 이상 받으면 안 될 퀄리티인데 23000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금액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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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y

2000년쯤 오픈한 오래된 뷰맛집, 양식맛집

메인메뉴 1주문당 샐러드, 식전음료, 식전빵, 후식(아메리카노, 녹차, 요거트 중 택1) 포함되어있음 음료 추가가격이 8,000원선이라 이를 감안하면 메인메뉴 가격들은 나쁘지않은 편

✔알리오올리오 : 오일파스타는 알리오올리오 하나 뿐인데 제일 맛있음 다른 메뉴에 비해 간이 쎈 편임(짜지않게 쎔)

✔왕게살크림파스타 : 알리오올리오에 비해 좀 밍밍하게 느껴지나 맛있음

✔해물그라탕 : 치즈가 매우 푸짐하게 들어가있으나 가성비는 떨어지는듯

✔쇠고기토마토리조또 : 맛있는데 알리오올리오랑 같이 먹으면 다소 밍밍하게 느껴짐..

맛은 다 있는데 알리오올리오가 간이 비교적 쎄서 다른 음식이 밍밍하게 느껴졌던 것 같음

🚘 주차는 식당 앞에 널널한 편임

🏡 외관이 예쁨, 산토리니st 건물 뒤편 바닷가쪽으로 벤치테이블있어서 풍경 감상하고 사진찍기 좋음

⚖ 가족, 친구, 연인끼리 분위기 내러가기 좋음

메뉴참고:) 한우 스테이크류는 65,000원선 연어스테이크(새우구이 포함) 42,000원 기타 안심등심 스테이크류는 40,000원~42,000원 나머지 파스타나 리조또류는 23,000원이며 전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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