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보고 근처 갈일있어 갔더랬다. 공휴일점심이라 사람이 그리많지는 않았다 연세있으신분이 운여하는곳이었다. 조금기다리라고해서 5분이상 기다렸다. 드디어 자리가 준비되었고 정식을 2인분 주문했다. 반찬이 여러번 끊어져 나왔고 그리고 된장찌개와 돌솥밥이 나옴 밥떠놓은 그릇도 숭늉도 없어서 그냥먹고있었음 거의 다먹어가는데 부침개, 수육. 나오고 그 뒤에 마지막에 가자미구이 나옴 그태 숭늉이랑 빈그릇가져다줌 몰랐는데 옆테이블도 안 나온게 있다하시며 그냥 다 먹고 나가심.. ㅠ 수육상추도 있는것같은데 우리만 없음 생선도 뒤늦게 가져와서는 마리수가 잘못왔다며 가져갈라고 하셨음. 친절하지도 않음.자꾸 궁시렁거리며 서빙했음 바쁘다. 전화가 왜이리많이오는지 투덜투덜 최악의서빙이었음 부침개는 반쯤튀긴것같이 급하게 구운것같고 밥도 하나는 반공기밖에 안되었음 잡채도 짜기만했음 기본찬 나물은 똑같은게 두개나 나옴 그것도 두종류나.. ㅠ 생선도 두번이나 더 들고옴 줬냐며?? 있나며?? 테이블이 그리 많지도 않든데..엉망진창.. 그래서 다시는 안가고싶음 추천도 못하겠음. 인스타보고 가시는 분들은 엄청실망할듯.. 가성비따질필요없이 별로였음 찾아갈것까지는 아님 주차장...
Read more미흡한건 세월에 의한 시설의 노후로 생각하시고ᆢ 주인의 변함없는 음식과 방문객에 대한 찐 마음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40년 세월 한결같이 맛난 음식 저렴하게 내어...
Read more음식이 저렴하면서도 깨끗하고 맜있으며 친절한 총각이 써빙을 하는데 친절하게하고 ㅡㅡ 풍족하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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