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ambbanew is a well known restaurant in our town. Its most popular dish is gae teol bread. The food is tasted like coffee. The servers are always very kind. The prices are a little bit high but it is reasonable. I would give...
Read more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베이커리카페다. 이 업소에 대한 평은 크게 둘로 나누어야 할 듯하다. 먼저 이 업소는 가성비가 괜찮은 편이다. 이 가격에 이 정도 크기와 맛이면 양호한 편이다. 맘편히 즐기기에 나쁘지 않다. 주차도 괜찮고 자리도 넉넉한 편이다. 두번째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수준있는 베이커리는 아니라고 본다. 이 업소에서 내놓은 빵들은, 외형만으로도 그간 돌아봤던 훌륭한 빵집들과는 차이가 있다. 예를들어 식사빵류가 너무 매끈한데, 빵 매니아라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될 것이다. 빵은 먹어보지 않았고 타르트는 좀 특이해 보여 먹어보았는데, 예상한대로 타르트지에 케잌을 얹은 형태였다. 아이디어가 참신하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인 형태의 타르트를 좋아하는지라 개인적으로 그냥그랬다. 총평을 하자면 편하게 들러 빵이나 단과자류를 구매하거나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업소이다. 다만,빵 덕후들에게는 실망스러울 수도 있을 듯으니 발품을 팔기 전...
Read more프랑스에서 빵을 배워왔다고 하는데. 한국입맛에 맞다. 적절히 싸구려 빠리바게뜨나 뚜레쥬르따위에 길들여져서 입에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이곳까지 올 필요는 아마도 소문의 힘일테고 조명이나 벽의 색깔이 좋은 곳에서 아이스커피 한잔을 마시며 셀카를 찍게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빵 맛 자체에 충실했다고 느낀 부분은 유태인의 레시피이므로 프랑스 식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베이글. 그리고 바게뜨였다. 한국에서도 맛집에서 가장 베이스로 따져봐야할 것은 밥. 그리고 된장이다. 밀가루와 소금 정도만으로도 충분한 맛을 낼 수 있다면 매우 훌륭한 variation을 기대할 수 있다. 빵집에서의 기둥과 보 역할을 하는 것은 역시 빵자체다. 이 집의 베이글과 바게뜨 자체는 기본에 충실해 보인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러니하게도 이 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빵은 양파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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