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으로 다녀왔는데 별로였습니다. 4명이서 22만원짜리 코스메뉴 주문했는데 구성이 별로였습니다. 킹크랩과 대게는 1kg보다 더 주셨다는데 양도 많고 맛고 괜찮았습니다. 근데 광어+참치 모둠 양이 4명 먹기엔 적다 싶었고 스끼다시는 정말 별거 없었습니다.
인당 5만5천원 메뉴인데 전복 작은거 하나 4등분해서 나오고 새우튀김 나오고 전도 작고 멍게랑 홍어 조금씩 나오는데 그 외엔 별거 없었습니다. 어지간한 횟집 5000원 상차림 대비 크게 다르지도 푸짐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코스메뉴면 먹는 기분이라도 나게 음식 순서 잘 맞춰서 적절하게 구성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처음에 스끼다시 한상, 회 한접시, 캥크랩이랑 대게 순으로 후딱후딱 주시니까 먹는 맛도 떨어졌네요.
마지막에 개운하게 탕종류를 준비해주시던가 수정과 같은 입가심용 뭐가 있으면 좋은데 킹크랩 먹고 끝.. 밥비벼달라고 해서 먹고 다음이 없네요..
6시20분 쯤 들어가서 7시30분에 나왔는데 그동안 저희 말고 손님도 없었습니다. 영업이 안되시는건 안타까운데 저도 시간과 돈 들여서 방문했다가 허탕친...
Read more배터지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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