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없이 노부부가 남편분이 직접 배달도 하시며 운영하시는 중국집. 이곳에서 먹어본 음식은 울면과 자장면. 울면은 약간 전분이 부족한 듯하고 자장면은 기름지지않은 옛날자장면으로 옛날식으로 조리를 하시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요즘 중국집처럼 입에 감기는 맛은 부족하지만 노부부분이...
Read more병천에 일보러 갔다 짬뽕이 먹고 싶어 늦은2시에 들려 급하게 들린 중식당.근처에 중식당 4곳정도가 다 영업 안하고 브레이크 타임이라 들린곳인데 사모님이 맛나게...
Read more옛날짜장맛, 면발이 굉장히 얇아서 금방 불어버리니 나오자마자 1분만에 바로 먹어야한다. 2분되면 늦는다. 다 불어버린다. 송이덮밥을 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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