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방문 후 몇번 재방문 여러번 했지만 제대로 리뷰남기는 건 처음입니다. 아침8시30분 방문하였고, 응대 친절하게 잘해주셨습니다. 메뉴는 쉬림프세트 5900원에 더블업 쉬림프1700원, 페퍼로니800원 추가하였습니다. 빵은 고소함을 극대화하고싶어 하티, 치즈는 슈레드로 구웠구요. 야채 전부+올리브많이+할라피뇨많이로 부탁드렸습니다. 소스는 사우스웨스트와 핫칠리로 매운맛을 올리고 랜치로 고소함을 추가했습니다. 매운것이 부담스러울땐 핫칠리와 사.웨를 1줄만, 랜치소스를 2줄로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침이라 오래씹는 쿠키가 적당할 것 같아 오트밀레이즌으로 선택했습니다. 샌드위치는 소스가 사실 맛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데 딱 제가 원하는 적당한 매운맛과 뒤에 오는 옥수수가루와 랜치소스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괜찮은 조합이었습니다. 올리브가 더블업 쉬림프라 씹을때 마다 새우가 한마리씩 올라오는데 핫칠리+새우=jmt라고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쿠키도 꼭꼭 씹어서 기분좋게 먹었네요. 짧은 아침식사시간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아침식사로 ㅁㅁ닝 두개 먹는거보다 훨씬 퀄리티 좋고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하는 듯 하네요.
덧붙이자면... 서브웨이 방문하실땐 제목으로 주문하면 딱 맛있게 나오는 식당이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먹고싶은 파츠들을 조립하고 직원과 협업하여 양조절 소스조절해야지만 자기입맛에 맞는 좋은 샌드위치가 탄생하기에, 빵 고르기전에 만나는 직원과 야채와 소스를 담당하는 직원 계산과 추가메뉴를 담당하는 직원 모두가 파티원이라 생각하고 주문하는 곳에 서시면 보다 즐겁게 만드는 과정을 즐기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매장 직원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해줄수는 없기에 메인메뉴를 제외한 야채와 소스류는 원하는 양을 꼭 말씀하시고 안맞으면 좀 더 넣어달라거나 빼달라고 카뮤니케이션을 하시기 바랍니다..물론 귀찮으면 그냥 바로 근처에서 ㅁㅁ닝세트 드시면 됩니다.^^...
Read moreSame menu, Same ordering, Same uniform of staff members all over the world...but, only one thing is....you can...
Read moreThe place is fantastic where I usually feel elated every time I go there because it ha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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