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할머니 학화 호도과자 본점(구성점)
상 호 : 원조 할머니 학화 호도과자 본점(구성점) 주 소 : 충청남도 천안시 구성동 56-1 서비스 분류 : 베이커리(호두과자 취급) 운영방식 : 자영업/체인점 개업년도 : 1934년 영업시간 : 07:00-21:30(연중무휴) 전화번호 : 041-567-3370 웹사이트 : X 종합평가 : 음 식 : 3.5/5 [ 분위기 : 4/5 ] 주 차 : 15석 정도
내 용
1933년, 당시 최고의 제과 기술자였던 심복순 할머니의 부군인 故조귀금 할아버지에 의해 처음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재료 중 풍부한 영양과 맛, 열매의 특이한 형상을 보고 천안의 유서 깊은 특산물인 호두를 선택하여 병과를 만들게 되었으며, 이것을 호도과자라 이름 지은 것이 현재 호도과자의 탄생 유래가 되었습니다.
학화 호도 과자는 밀가루에 계란과 물, 우유, 설탕으로 만든 시럽을 섞어 반죽합니다. 그리고 앙금에 쓰이는 팥은 붉은 팥과 흰 팥을 가려 쓰고 여러 번 거피해 곱게 앙금을 내는데, 인공 감미료나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데도 순도가 높아 열흘이 지나도 쉬거나 상하지 않습니다.
통째로 들어간 큼직한 호두알과 많이 달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맛으로 인기가 많은데, 호두에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비타민 B1, 비타민 B2 등 우리 몸에 좋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최근에는 일본을 비롯한 외국 관광객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故조국태와 조인호(조국태 차남)이 제조 기법을 전수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80여 년의 세월 동안 천안의 명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할머니 호도과자는 우리 생활문화·제과문화의 한 자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출처 : 학화 할머니 호도과자 공식웹사이트)
리 뷰 # (주관적인 경험이므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학화 할머니 호도과자 공식 웹사이트에 의하면 그 기원이 천안 학화호도과자 에서 비롯 되었는데, 할머니의 호도과자로 불리기도 하는 이곳은 1934년, 천안사람 조귀금씨 부부에 의해 시작되어 당시 20살이던 심복순 할머니가 깔끔한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어 그 내력이 무려 80여 년을 헤아린다고 기재되어 있다. 가격은 2025년 2월 기준이다.
일단 '호도'는 호두의 한자식 표기인 '호도(胡桃)' 때문에 '호도과자'라고도 하지만, 국립국어연구원의 표준말 범례를 보면 호두과자가 공식화된 표기이기 때문에 호두과자로 쓰길 바란다.
학화호도 과자는 밀가루에 계란과 물, 우유, 설탕으로 만든 시럽을 섞어 반죽하고 앙금에 쓰이는 팥은 붉은 팥과 흰 팥을 가려 쓰고 여러 번 거피해 곱게 앙금을 내는데, 인공 감미료나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데도 순도가 높아 열흘이 지나도 쉬거나 상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지만 남은 것은 상온 보관 보다는 지퍼백같은 곳에 넣어서 냉동고에 넣는 편이 낫고 먹을 때 에어프라이기로 약간 돌리는 편이 맛있는 편이다.
지금이야 호두과자의 여러가지 시도가 있어 버터도 넣고 이런 류의 호두과자들이 인기지만, 예전에는 먹을 거리가 상당히 적어 천안을 지나치면 호두과자 생각이 참 많이 났던 것 같다. 국내산 호두의 원가 상승으로 길거리에는 호두과자를 파는 곳 조차 많이 없지만, 80년 넘게 그 명목을 유지하는...
Read more한줄평 : 원조라는 말은 맛있다는 말의 이음동의어가 아니다.
여기를 방문하려고 돌고 돌아 천안까지가서 호두과자를 사왔습니다. 먹을 것 없고 배고프던 시절 먹넜다면 엄청 맛이었겠죠. 그런데 휴게소만 가도 이 곳보다 훨씬 더 맛있는 호두과자가 널렸습니다.
네 가지만 지적해봅니다. (맛)시대착오적인 맛. 가평휴게소의 잣호두과자만해도 훨씬 맛있습니다. 다른 형태의 호두과자도 연구 좀 하시죠?
온기 없는 서비스 정신. 원조라는 이름에 편승해서 택배물량으로도 충분하다보니 따뜻한 제품을 요구해도 그냥 포장된 것 가져가라고 합니다. 그래도 먹을만 하겠지.. 생각했는데 퍽퍽하고 차가웠습니다. 차라리 인근 다른 매장에 바로 뽑아주는 가게로 갈 것을 그랬다고 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선물용으로 다섯박스나 샀거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기계저처럼 미온적으로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원조의 상징이라고해도 고인의 사진을 제품 박스에 넣는 것은 뭡니까. 야심한 밤에 운저하다가 사진을 보니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포장케이스도 이북출신 디자이너가 만들었나... 주체사상이 깃든 느낌.
전도를 목적으로 하는 유인물 삽입 내지에 보면 교회를(신을 믿는게 아니라 ㅋㅋ) 믿으라는 종이가 들어있습니다. 내 돈주고 구입한 음식에 기독교 관련 유인물을 보고 '자본주의 기독교'의 실체를 보는 듯 하였습니다. 제품 박스에는 죽은 사람의 사진을 떡하니 붙여두고 고인을 우상시하고는 안에 내지에는 교회다니리는 말...
절대. 두번 다시 안갈겁니다. 누가 물어보면 절대....
Read more사기꾼들. 별로 유별나게 맛있는것도 아닌데. 5천원짜리 샀는데 만원 결제하고 친구도 2만원어치 샀는데 20만원 결제함. 친구는 바로 알고 결제 다시 해달라고 했는데 나는 오는중에 알게됨. 전화로 물어보니까 결제한 직원 퇴근했다고 내일 전화달라함. 부탁대로 그 다음날 전화주니 바쁘다고 오후에 연락주겠다하고 끊음. 3시넘어서 전화안오길래 내가 다시 연락하니 결제 취소하고 다시 하려면 다시 오셔야한다고함... 내가 다시 거기까지 가야되냐고 이게 무슨경우냐고 화내니까 그럼 계좌이체 해드리겠다고 하고 바쁘니 이따 전화하겠다고 하고 또 끊음... 실수는 지들이 해놓고 이게 뭔경우지? 5시즈음 다시 전화하니 그제야 계좌번호 받고 마지못해 사과하는데 직원이 초짜라고 직원탓 하고있음.바로 송금 한뎄는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