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남산면 한치로 62(남산면 방곡리 133-13)으로 이전
제이드가든에서 꽃과 나무와 이끼를 잘 구경하고 엘리시안 강촌으로 이동해서 잠시 쉬다가 저녁 때가 되어서 고민하던 중에 은담숯불닭갈비를 찾게 되어 고고.
강촌역에서는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곳이지만 춘천시 남산면 남산초등학교와 송곡대학교 근처에 있고 남산도서관, 남산면보건지소, 남산면행정복지센터에 둘러싸여 매장 앞에서는 대형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편한 은담숯불닭갈비.
매주 화요일이 정기 휴일이고 매일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문을 닫는데 라스트오더는 오후 9시이니 참고하고 만약 화요일이 휴일이면 정상영업하고 수요일에 쉼.
원래는 강촌역 근처에서 우물집이라 유명한 닭갈비집을 했는데 작은 삼촌이 자신이 우물집이라는 상호를 쓰고 싶다고 해서 지금은 그냥 은담숯불닭갈비라는 상호로 영업을 한다고 함. 우물집 상호에 대한 권리는 엄마 사장님이 가지고 있다고.
주차장에 차를 세우면 알겠지만 주차장이 넓다. 매장에 들어가면 알겠지만 매장도 매우 넓다.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을 듯 싶다. 새로 지어서 매장도 깔끔하고 깨끗한 편이다.
매장에 들어가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매장 홍보해주면 감자전 서비스로 주신다고 함. 그래서 난 인스타감자전을 먹음. 해시태그로 강촌맛집, 닭갈비맛집, 춘천맛집 등을 해야 하는데 잠간의 수고를 통해서 맛있는 감자전을 먹을 수 있었음.
예전에 강촌역 근처에서 우물집을 운영해서 그릇도 우물집. 반찬으로는 숙주냉채, 양배추샐러드, 무절임, 동치미가 나오고 신선한 쪽파와 마늘, 청양고추와 함께 시골막된장스타일 쌈장이 나옴.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맛의 상승효과를 불러일으킴.
숯불닭갈비는 1인분에 15,000원, 감자전은 12,000원인데 무료로. 후식으로 먹은 메밀막국수는 6,000원인데 맛있었음. 그 외 다양한 식사와 안주가 있는 닭갈비 맛집으로 인정. 삼겹살도 맛있는지 어떤 모녀가 와서 맛있게 먹고 감.
강촌에 놀러온 관광객이나 근처 골프장에서 라운드 하고 온 사람들이 올 듯 싶고. 딸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게 응대하는 편이라서 장사가 잘 되는 듯 싶음. 위치가 애매해서 차로 이동하는 것이 좋을 듯 싶은데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며 연락하고...
Read moreVery soft and delicious chicken ribs BBQ grilled over charcoal. It's a very nice restaurant. But Chucheon Makgusu (cold noodle) was too sweet due to a lot of...
Read more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았음에도, 고기 굽는 것을 전혀 도와주지 않아 조금은 불편했습니다. 특히 숯불이라 직원분이 도와 주었으면 훨씬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음식이 많이 달았습니다. 닭갈비도 조금 달았으나...특히나 막국수는 많이 달았습니다. 후식으로는 식혜와 커피가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식혜는 맛있었지만.... 그 전에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인지 더 달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근처의 샘X가 더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위치는 강촌 바이킹 타는 곳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식사 후 아래 오락실이나 옆의 바이킹, 또는 야구 연습장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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