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은 둘 째 치고, 깍두기가 너무 짠 맛이 심했습니다..크게 많이 이것저것 따지지 않는데 너무 짠음식은 거부감이 있습니다..청소를 하지 않아 바닥에 마른 고기의 잔덩어리들이 좀 많아서 더욱 실망했습니다.. 제가 가 본 뼈마시중에 가장 실망 스럽네요. 고기도 좀 말랐구요. 3명이 방문해서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취향적인 부분이라 안 좋은 의견을 이야기 하고 싶진 않았는데 정말 일부러 찾아가서 먹고 싶지 않은 기분입니다...🤐 원래 그런 곳이 아니었다면, 죄송합니다만,...
Read more음식은,전반 적으로 맛있습니다 허나 저녁이나 일요일 저녁에,가면 애들 관리안하는 부모님들이 너무 많네요 모여서 술먹고 밥먹고 좋은데 홀에 너무 애들이 뛰댕기고 뜨거운 음식들도 왔다갔다하는데 많이 위험해보입니다 무엇보다 엄청 시끄럽습니다 소리지르고 울고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래서 노키즈존이 생길 수...
Read more예전에 참 맛있게 먹던 집이였는데~ 오랜만에 갔는데 코로나 때문에 장사가 예전만큼 안되셔서 그런지 고기에서 돼지 비린내가 나네요ㅜㅜ 두덩이 고기중에 한덩이는 국물에 담기지 않아서 따뜻하지 않았어요.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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