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곳을 달려갈만큼 충분히 경치가 탁 트여있어서 답답했던 도심에서 멀어졌음을 느낄수 있었다. 커피는 그럭저럭...근데 디저트류의 가격이 고산지대라 그런가...시오빵이 5천원 ㅋㅋ무슨 케이크가격만큼 크로플은 심지어 계좌이체라는데 이해가 잘되지 않음 ...갸우뚱 나이측정불가의 귀엽고 늙은 불쌍한 개가 있는데 안쓰러웠다....
Read more한티재 근처에서는 유일한 제대로 된 현대식 카페임. 건물 잘 지었고 풍경도 좋은데 캠핑카 판매나 숙박 같은 걸 겸업으로 하는지 분위기가 좀 어수선함. 커피 맛은 평범한 수준인데 빵은 기대 이하니...
Read more2년전과 다르게 너무 분위기가 많이 변했네요 탁트인 전망에 자연 위주였는데 캠핑카라반장으로 변하면서 정말 별로 였네요. 어쩐지 주말인데 카페안에 손님도 별로없고. 하여간 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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