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규모에 비해 주차장이 상당히 작습니다. 카페 위치만봐도 차없이는 올수없는곳인데 매장내에 테이블 숫자만봐도 어이없는 주차장이죠ㅎ
소나무가든, 조경, 건축물, 인테리어 등등 예쁘고, 볼거리도 많아요. 예쁜사진찍기도 좋을곳도 많아요. 겨울에와서 조금 아쉬운데, 여름에 왔다면 훨씬 더 예뻣을것 같네요.
커피는 맛없습니다. 가격은 비싸구요. 베이커리도 비싸요. 보기엔 예쁜데 질낮은 베이커리입니다. 베이커리 카페인데 빵과 커피맛은 포기하고 오로지 조경과 인테리어만 신경쓴 곳인듯ㅎ
오픈 초기엔 홍보도 많이하고 신상카페라 젊은연령대가 sns 올릴 사진찍으러많이 왔었다면 지금은 가족단위가 많아요. 평균연령대가 높아요, 50~60대들 많구요. 환기가 안되서 커피냄새 빵냄새보단 어르신들 사람냄새가 가득한곳입니다.
테이블 간격 정말 좁아요. 옆테이블인지 같은테이블인지 모르겠네요ㅋ 이렇게 사람많은데 테이블간격조차 좁아서 독감유행할땐 다같이 전염되기 딱 좋을듯.
여유있게 힐링하며 커피마시러 올곳은 못됨.
두번다시 올일없을듯 합니다 날씨 좋은 조용한 평일 지나갈일있으면 다시 오려나? 아! 커피맛...
Read more절대 싼가격은 아니며 건물은 조금 색달라서 이국적이네요. 소나무 밭이 다이며 거피가격은6500원 1인1잔 무조건이며 줄서서 확인하며 주문 받습니다. 사이드메뉴 시켜도 안됩니다. 무조건 음료 시켜야서 조금 실망입니다. 편한자리는 몇개없으며 실외는 더 불편합니다. 주차장도 비포장이라 불편하며 도로를 건너 매장으로 들어와야해서 조금 위험합니다. 특히 얘기와 동반하시는분은 특히 조심하셨야 겠네요. 한번쯤은 사진 찍을만 합니다.
커피양은 종이컵 보다 조금 크네요. 사진참고하세요. 커피맛이 없으면 교체를 해주는 친절함은 있네요. 라떼는 비추. 음료를...
Read moreAmazing space ✨ Freshly roasted coffee + super tasty pastries 🥐 Easy to find & plenty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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