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움만 흉내낸 커피숍. 주차장은 넓어 좋았다. 입장에서부터 생소한 형태의 회전문을 만나니 당황스럽다. 유리문의 미는곳을 뜻하는 영어는 지워진채 방치된다. 가게에 들어서면 우측 기둥하나가 시야를 차단하고 그안쪽에 접객원이 있다. 고객이 들어와도 쳐다보지 않고 가까이 다가가니 작은소리로 인사를 한다. 메뉴가 잘 보이는곳에 있지않아 잠시 멋쩍게 서서 메뉴를 찾았다. 주문을 하고 자리를 잡으니 창밖으로 보이는 뷰가 훌륭했다. 아마 일대에서 뷰는 최고일것 같다. 커피맛도 좋았다. 문제는 스텐 포크였다. 금속특유의 비린맛이 같이시킨 치즈케잌을 찍어먹을때 폭발하여 쇠비린내가 케잌보다 더 강하게 느껴졌고 작은 치즈케잌을 두사람이 먹다 남겨야만 했다. 주차장을 나갈때는 가게에서 받은 카드를 차단기에 넣고 나가야 하는데 황당하게도 카드 투입구가 운전석이 아닌 반대방향을 보고있다. 나가려면 굳이 차에서 내려 카드를 넣어야 한다는 뜻이다. 비를 맞으며 카드를 넣고 흠뻑 젖은채...
Read moreIt's spacious and has a wide seat space. A pleasant atmosphere. I recommend some...
Read more소금커피는 마치 스카치캔디같아요. 스무디는 얼음입자가 되게곱게갈아져 나와서 식감도 맛도 훌륭했어요. 비교적 구석(?)에 위치해있어 걸어가기엔 거리가 조금 있을 수도 있어요. 뒤로 산앞에 있어서 올라갈때 신선한 공기가 좋았어요. 과하지도 못하지도 않은 인테리어 굿굿 커피 논커피 모두 굿굿 다음에는 팬케이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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