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 치고 매장이 협소한편이며 매장 한켠의 취식장소는 폐쇄되어 있었다. 아르바이트생은 불친절하지도 그렇다고 매우 친절하지도 않았음. 옛날부터 있던 매장 오늘 처음 가봄; 반려동물 출입...
Read more자주 이용하는 곳이였으나 쿠폰 결재후 현금영수증 요구하였으나 안된다고 합니다.... 그 후부터는..... 고의인지...
Read more오래된 곳이고 주변에 제대로된 빵집이 없어서 자주 이용합니다 가게가 좀 작아서 종류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