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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훤당고택 — Restaurant in D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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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훤당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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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훤당고택
South KoreaDaegu한훤당고택

Basic Info

한훤당고택

1143 Ji-ri, Hyeonpung-myeon, Dalseong-gun, Daegu, South Korea
4.2(297)
Open until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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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나만없어고양이나만없어
300년된 고택을 개조해서 한옥카페로 만들어놓은 곳인데 고즈넉하고 너무 좋아요ㅎㅎ 몇년전에 주말에 방문 했을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을 못 했었는데 평일에 방문 하니까 여유롭고 조용하니 너무 좋네요 주차장은 아주 넓게 잘 되어 있어요 차 없이 방문하기는 좀 힘든 곳이예요 사랑채? 라고 해야하나 각각 독립된 방에 좌식으로 된 공간이 분리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분위기도 너무 좋네용ㅋㅋㅋ 음료 가격은 좀 있긴 한데 이정도 가격은 받을만하다? 생각해요 이도저도아닌 인스타용 카페들은 돈 아깝단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여긴달라요ㅋㅋㅋ 저는 미숫가루스무디와 흑임자크림라떼를 먹었는데 흑임자크림라떼 완전 강추합니다 직접 만드신 흑임자휘핑이 음료 위에 올라가는데 달달하고 고소하니 진짜 너무맛있어요 미숫가루스무디는 뭐 그냥그래요ㅋㅋㅋ 부모님모시고가면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실만한 카페라고 생각해용 다음에 평일에 갈 일 있으면 또 가고싶어요
김영수김영수
대구 달성군 현풍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일부러 찾아갈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조선전기 유학자 김굉필님의 생가고택이라는 점이 아주 특징적입니다 팜플렛이나 다른정보로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00년이상된 고택을 카페로 구성했습니다 위치나 시설 메뉴도 유니크한것이 꼭 방문하고픈 곳입니다 곶감단지는 다른곳이라면 안어울리겠지만 여기서는 아주 잘 어울립니다 모나카는 색다르긴하지만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홍시빙수는 팥을 직접끓여 만듯맛으로 그리 달지않고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홍시가 샤베트처럼 녹아가며 먹히는데 부드러운 식감이 좋습니다 오미자에이드는 그리진하지 않고 시원한 맛이라 밸런스가 좋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격이 좀 높은듯합니다
觸手春生觸手春生
모르고 몇 번 지나친 곳이라 첫 방문이 더 기쁘고 반갑다. 맛과 향 그리고 빛깔까지 충분히 즐기고, 아쉬움으로 보온통의 따뜻한 물로 다시 우려내어도 그윽한 맛과 향을 잃지 않는다. 단아한 여염집 규수의 자태처럼. 찻집을 지키는 20대 아가씨의 친절한 미소가 고택과 잘 어울린다. 밤에는 어떤 매력으로 나를 유혹할까? 섹시한 고택을 만나러 다시 갈 거다. 한훤당 김굉필의 도동서원도. 반드시 국화차 7,000원 장미차 7,000원 수수지지미 5,500원 + 월요일은 휴무인 줄도 모르고 방문하는 우를 범하다. 그냥 돌아가는 건 아쉬워서 마당 한 바퀴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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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현풍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일부러 찾아갈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조선전기 유학자 김굉필님의 생가고택이라는 점이 아주 특징적입니다 팜플렛이나 다른정보로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00년이상된 고택을 카페로 구성했습니다 위치나 시설 메뉴도 유니크한것이 꼭 방문하고픈 곳입니다 곶감단지는 다른곳이라면 안어울리겠지만 여기서는 아주 잘 어울립니다 모나카는 색다르긴하지만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홍시빙수는 팥을 직접끓여 만듯맛으로 그리 달지않고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홍시가 샤베트처럼 녹아가며 먹히는데 부드러운 식감이 좋습니다 오미자에이드는 그리진하지 않고 시원한 맛이라 밸런스가 좋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격이 좀 높은듯합니다
김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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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몇 번 지나친 곳이라 첫 방문이 더 기쁘고 반갑다. 맛과 향 그리고 빛깔까지 충분히 즐기고, 아쉬움으로 보온통의 따뜻한 물로 다시 우려내어도 그윽한 맛과 향을 잃지 않는다. 단아한 여염집 규수의 자태처럼. 찻집을 지키는 20대 아가씨의 친절한 미소가 고택과 잘 어울린다. 밤에는 어떤 매력으로 나를 유혹할까? 섹시한 고택을 만나러 다시 갈 거다. 한훤당 김굉필의 도동서원도. 반드시 국화차 7,000원 장미차 7,000원 수수지지미 5,500원 + 월요일은 휴무인 줄도 모르고 방문하는 우를 범하다. 그냥 돌아가는 건 아쉬워서 마당 한 바퀴를 거닐다.
觸手春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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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된 고택을 개조해서 한옥카페로 만들어놓은 곳인데 고즈넉하고 너무 좋아요ㅎㅎ 몇년전에 주말에 방문 했을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을 못 했었는데 평일에 방문 하니까 여유롭고 조용하니 너무 좋네요 주차장은 아주 넓게 잘 되어 있어요 차 없이 방문하기는 좀 힘든 곳이예요 사랑채? 라고 해야하나 각각 독립된 방에 좌식으로 된 공간이 분리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분위기도 너무 좋네용ㅋㅋㅋ 음료 가격은 좀 있긴 한데 이정도 가격은 받을만하다? 생각해요 이도저도아닌 인스타용 카페들은 돈 아깝단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여긴달라요ㅋㅋㅋ 저는 미숫가루스무디와 흑임자크림라떼를 먹었는데 흑임자크림라떼 완전 강추합니다 직접 만드신 흑임자휘핑이 음료 위에 올라가는데 달달하고 고소하니 진짜 너무맛있어요 미숫가루스무디는 뭐 그냥그래요ㅋㅋㅋ 부모님모시고가면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실만한 카페라고 생각해용 다음에 평일에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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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유학자 김굉필님의 생가고택이라는 점이 아주 특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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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빙수는 팥을 직접끓여 만듯맛으로 그리 달지않고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홍시가 샤베트처럼 녹아가며 먹히는데 부드러운 식감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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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몇 번 지나친 곳이라 첫 방문이 더 기쁘고 반갑다. 맛과 향 그리고 빛깔까지 충분히 즐기고, 아쉬움으로 보온통의 따뜻한 물로 다시 우려내어도 그윽한 맛과 향을 잃지 않는다. 단아한 여염집 규수의 자태처럼. 찻집을 지키는 20대 아가씨의 친절한 미소가 고택과 잘 어울린다. 밤에는 어떤 매력으로 나를 유혹할까? 섹시한 고택을 만나러 다시 갈 거다. 한훤당 김굉필의 도동서원도. 반드시 국화차 7,000원 장미차 7,000원 수수지지미 5,500원 월요일은 휴무인 줄도 모르고 방문하는 우를 범하다. 그냥 돌아가는 건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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