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에 쓴 리뷰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커피콩을 취급하고 볶는 커피숍입니다. 핸드드립을 주문했고 처음엔 아리차를, 두번째엔 멕시코 로스 시멘토르를 주문했습니다. 중배전 정도의 커피를 추구하는 카페라고 설명 받았습니다.
아리차을 내려주실때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비커상 100ml정도 추출이후 82'C 온수기에서 물을 추가로 150200ml이상 추가로 부어 희석을 시켜서 주십니다. 바리스타분이 테이스팅조금 하시고 잔에 따른 이후에도 비커에 100150ml정도 남았던 걸로 보였고, 남은 커피는 바로 버리시더라구요. 좀 아까웠습니다.
아리차를 먹어보니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 없이.. 다소 밍밍한 커피를 마셨습니다. 물을 좀 많이 부으셨나봅니다.
멕시코를 주문했을때는 다른 바리스타분 이셨는데 이분 역시 100ml정도 추출후 온수기에서 물을 희석하여 1차로 테이스팅 하시고 추가로 물을 더 부어 도합 약 250?ml정도 마추신것 같았고 2차 테이스팅 이후 제 잔에 담아 주시니 3차 테이스팅 할 정도로만 커피가 남았습니다.
이후 서비스커피(작은잔)도 주셨습니다. 서비스로 아리차가 나왔어요. 서비스는 처음 받은 것이지만 그때 그때 달라질겁니다.
어느 쪽으로 치우지지 않고 편한 커피를...
Read more포근하고 아늑한 인테리어가 통일된 컨셉으로 잘나타났어요. 다양한 원두를 이용한 핸드드립 커피 메뉴가 있고 정성스럽게 내려주십니다 또한 각자 원두에 관한 친절한 설명 까지 해주십니다. 핸드드립 커피는 정성 가득 맛있고 아늑한인테리어가 이 공간을 누리는데 쓴돈이 아깝지 않다 라고 생각들게 합니다. 핸드드립 커피를...
Read more원두가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원두 자체가 비싼 원두기 때문에 그 가격에 살수있다은 것은 엄청난 가성비 커피원두취급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커피맛이 그래서 좋습니다. 물론 드립하시는 사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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