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혜성옥의 장소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큰 도로가 옆에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전골과 사골국에 각종 메뉴가 풍부합니다. 전 오늘 돌솥 육개장으로 저녁 식사를 하였답니다. 주차장 시설이 완벽하며 또한 장애인 분들과 어린아이와 함께 가족단위로 오셔도 만족할 만한 장소입니다. 배추김치와 깍두기가 나오는데 옹기 그릇에 먹을만큼 덜어서 먹을수있게 깔끔한 장소 이기도 합니다. 제가 대전에서 자주 이용 하는곳중 한 곳입니다. 혜성옥에서 근무 하시는 분들이나 사장님께서 손님 한분 한분 친절하게 대접해 주시기에 손님으로 대려 부담이 갈만큼 친절합니다. 돌솥밥을 식히면 약 15분가량 걸립니다. 별도로 공기밥도 있구요? 부족한 반찬은 써빙 보시는 분들에게 말씀만 하면 넉넉한 인심으로 푸짐하게 담아다 주십니다. 먹을만큼 덜어서 먹고 남는 음식은 다시 제사용 하지않고 정리하는것 갔았습니다. 또한 가족적인 분위기에 한번더 반합니다. 대전에 일을 보시로 오고 가실때 들리셔서 한끼의 식사를 하셔서 부담없는 가격으로 맛나게 드실수 있습니다. 차량 네이비를 치고 오시던가 택시를 이용 하신다면 중리동 혜성옥 대려다 달라하면 됩니다. 버스 노선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대전역에서 가깝고, 고속버스,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가까운 거리입니다. 저는 저에 승용차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오는길에 아직은 단풍이 이른것 같구요? 들판에는 추수한 논과 밭이 허전한만이 맴도는것 갔았습니다. 가을의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체크 잘 하시고, 코로나로 인해 피해입는 일 없으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행복이 넘치는 시간들이...
Read more매장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메뉴를 보다가 맛있을만한 불고기 전골을 시켜 먹었습니다. 맛도 훌륭하고 김치또한 정말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차원에서 정말 불쾌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가 났습니다. 12층에서 식사하시는 분들도 많이 없음을 확인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귀찮다는듯이 "아 상차림은 알아서 찾아서 드세요"하더라구요. 그리고 불고기 전골해달라고 말하니까 "2층은 안되는데요. 주방장한테 사정사정해야죠 머" 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손님 기만에 우리가 머 빌면서 먹어야하는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테이블에 부탄가스가 없어 다른 테이블것을 가져다가 쓸려고 했지만 모든 테이블에 부탄가스가 다 비워져 있더라구요. 그렇다는 뜻은 관리를 안한다는게 아닌가 싶은데. 거기다가 우린 예약해서 왔는데.. 이것빼고는 모든게 훌륭합니다. 근데 다시는 안갈거같네요 맛은 있는데 서비스가 지나가던 개가 짖을정도로 별로니까...
Read more서빙하시는 남자분의 상냥하지 못함이 제일 기분 안좋았던 곳.. 앞접시에 고춧가루가 뭍었길래 교환 요청했더니 확인하지 않고 또 설거지가 깨끗이 안된 그릇을 내옴..다시 교환 요청했더니 인상 안좋게 툭 내려놓고 가는 불친절함에 절로 입맛이 사라짐.. 특색 없는 평범한 탕 맛과 살짝 누린내 나는 고기와 도가니..그리고 맛이 별루였던 김치,깍두기와 고추..돌솥밥 누룽지에 먹을 밑반찬이 전혀 없어 숭늉만 떠 먹음..물도 차가운 물로 주다니..헐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일부러 찾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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