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tavrant l’m going to thyroxine is sulbing malt kinds.and it’s delicious the seruice was great and the atmosp here was great...
Read more설빙은 빙수의 정점이라해도 과언이 아닌곳. 예전부터 한여름의 빙수가 땡기면 무조건 설빙을 가야할정도로 많이 다닌곳중 한곳이다. 당진에시의 설빙은 2층에 있어서 눈에 잘 보이진 않지만 내부는 엄청 넓고 분위기가 좋아서 깜짝 놀랐다. 키오스크를 통해 망고빙수?와 인절미팥빙수를 주문하고 기다렸다. 날씨가 제법 더워서그런지 많이 쳐져있었으나 주문한 빙수가 나오고 맛을보니 역시.. 빙수의 시원함이 더위를 모르게해주고 그에반해 맛은 오랜만에 먹어본 설빙의 맛으로 기분까지 좋아진다. 주말이라 사람들도 제법 있었으며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는 설빙 당진점. 아쉬운점은 2층이라 눈에 잘안보이고 걸에 배너광고나 눈에 잘띄게 해놓으면 올해 여름은 무조건 설빙으로 사람들이 넘쳐날듯. 그래도 너무...
Read more음식은 그냥 전국 어딜가든 비슷할듯? 분위기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