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매장이 꽤나 깔끔하며 해물손칼국수 한그릇이 무려 5000원이다. 주문을 하는 즉시 준비된 밀가루 반죽을 직접 홍두깨로 밀어서 손칼국수면을 뽑는다. 반찬도 먹을 양만큼 덜어서 앞접시에 담아 먹는데 이것도 손맛을 느낄수 있다. 오천원 어치 호강이 황공해서 현금계산으로 마무리 했다. 여멉종료는 오후 여섯시라서...
Read more거제뷰CC가는 길에 가볍게 한그릇 하러 들렀는데…맛과 양에 깜놀해 버림. 서울이었으면 노포 손칼로 수요미식회 나올 수준임. 꾸밈없는 얇은 손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들러보기 바람. 사이드 메뉴인 껍데기두루치기는 진짜 고기없이 껍데기만 들어있으니...
Read more23.1.27. 칼국수 먹었는데.기본 육수가 간이 좀 쎈편이라 다대기를 넣을필요가 없음. 우리식구들도 좀 짜게 먹는편인데 생수 부어서 먹어야할 정도로 짜게 느껴졌음. 면은 직접 하시는거라 인정!!! 김치도 엄지척!!! 육수 간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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