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좋아서 산책할겸 걷다가 화장실 가고싶어 우연히 들어온 까페인데요. 까페거리인것 치곤 가격대가 착한편인듯. 요거트젤라또1 + 아이스까페라떼1 =8,000원입니다. 커피맛이 다르네요. (전 산미 있는것보다 다크한 쓴 커피 좋아하는데…. 몇가지 맛이 느껴지는것이.)독특하네요. 남자사장님인지 구석에서 그림그리고 계시네요. 저두 커피하낲싴켜서 아이패드로 그림 하나 그리고 가려고 햇는데.. ㅋㅋ 조용하고 좋네요. 담에 손님 없으면 다시 또 오려구요 (예전에 인테리어 가게를 하신건지 소품이 예사롭지 않아요 ㅎ)
금새 다 마시고 메뉴 추가했어요 (크로플+아아=9,000)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데...
Read more사장이 인테리어한 조명과 빈티지소품이수준급 조명 샹들리에도 오팔들어간걸로 150정도는 할텐데 마구 달려 있음 카페에 장식된 소품으로 볼때 사장님은 적어도 있는집...
Read more모임을 위한 카페 같아요. 엔틱하게 꾸며져 있고 화장실도 깔끔하지만 에어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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