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 한마리를 시켜서 셋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한마리 라고는 하나 복불복으로 살이 많이 올 수 도 있고 뼈가 많이 올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푸짐하게 먹으려면 많이 시켜야지 하는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지만 정량적으로 조리하는게 아니라서 양이 참 애매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놈의 파리는 어떻게 처리할 수 없는지 의문입니다. 조금 깨끗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는 분위기며 지역의 특유의 음식집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집인것 같습니다. 투박하게 썷어넣은 재료들과 특유의 맛을 위해서 넣은 조미료들이 비법인것 같은 데 일부 사람들에게는 맵고 자극적인 맛으로 느껴질...
Read more최소 3만원이 넘는데 대놓고 현금 강요라니...살코기는 보통 소금구이나 불고기에 사용하기 때문에 오리탕에는 고기가 많진 않지만 뼈에 붙은거 잘 발라먹고 국물이랑 같이 먹으면 부족하진 않음..근데 오리탕인지 무탕인지 무가 엄청 많은데 감자도 좀 넣으면 좋으련만..국물자체가 매콤하기 때문에 아이랑 같이 먹을려면 미리 얘기해야함..밑반찬으로 같이 나오는 것들중에 김치 말곤 아이 먹일만한게 없음 사람 많을때 가면 테이블벨이 없기 때문에 자리에 앉아서 음식 나올때까지 1시간 정도 기다려야함...
Read more-평일 점심 기준-
주차 널널했다.
안에 실내도 넓었다.
탕은 3만원이었고 남자 3명이 나눠먹었는데 적당했다.
음식 대기시간도 길지 않았다. 약 10~15분이면 나왔다.
오리 특성일 수도 인지 모르지만, 오리탕은 기존의 백숙에 비해 살이 별로 없었다. 고기도 좀 질긴감이 있었다. 국은 무와 고추 때문인지 시원한 느낌이 강했다.
유명한 곳이라하니 맛있는가보다 한 식당 50대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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