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랑진 안태 호수(양수 발전소) 아래 벚꽃길에 앞서 도롯가에 중세의 건물처럼 적벽돌 가지런히 깨알처럼 박인 세련미 넘치는 건물 그곳이 카페 달리아다. 입구에는 무궁화꽃 도열하여 피었고. 봄이면 딸기와 과일들이 가판대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풍경이 정겨운 곳이다. 아직 자리가 잡히지 않아 함께 일을 할 직원을 찾는다는 프레카드가 보인다. 깨끗하고 세련된 분위기에 걸맞게 실내도 품위있다 빵과 콜드블루 그리고 쥐눈이콩라떼 그리고 소금커피. 바깥의 조경에 치우쳐 자칫 실내를 등한시하게 되는데. 오로지 안락과 안전에 만전을 기한 흔적들이 느껴진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서는 조용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멋지고 아름다운 뷰는 없지만 편안함이 주무기로 작용한다. 넓은 주차장과 사방으로 병풍처럼 둘러친 야산들이 더욱더 포근함을 선사하는...
Read more산너울 메기 매운탕 식당으로 바뀌네요!! 예전에 카페하던 장소였는데 맛잇는 메기탕 집을 지인께 소개받아서 친구들과 갔더니~ 생물 메기의 깊은 맛과 크다란 털게와 잔챙이(잔새우)의 맛이 잘 어울려 일품이였다. 국물은 짜지도 않고 담백한 맛과 푸짐하고 넉넉한 양에 밥을 남겼다. 향이 좋은 커피가 준비되어 있어~ 전망이 좋은 자리에서 느긋하게 이야기 나누는 소소한...
Read moreGood one for a restaurant combine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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